첫번째 사진의 앞으로 당기는 방식의 랩바.(B&M 싯다운/하이퍼코스터에 쓰이는 그것)
가끔 두번째 사진처럼 종아리 고정대가 있기도 함(RMC IBOX 랩바가 이런식이지)
그다음 세번째 사진의 위에서 내리는 방식의 랩바. 해외에서는 Over-Shoulder Lap Bar라고 부르는 듯?
자이언트 디거가 이 방식이고 Mack이나 인타민 블리츠코스터에서 이런 방식 많이 씀.
근데 나는 디거 스타일은 뭔가 순수 랩바 느낌보다는 랩바와 어깨바의 중간 느낌이 나더라구?
실제로 디거 스타일에서 앞으로 프레임을 빼면 바로 어깨바가 되기도 하고 또 네번째 사진처럼 어깨바지만 주로 종아리 부분만 고정하고 상대적으로 상체는 자유로운 형테도 있어서 그런가...
첫 번째가 가장 좋은 듯
B&M 랩바가 편하기로 유명하지
뭐가 됐든 ㅈ같은 애로우 루핑 숄더바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
그건 진짜... 최악이지
디거를 수없이 타봤지만 디거나 인타민 랩바랑 첫번째사진 랩바랑 다를게없어보임. 안전바 내리는 부분은 탑승에 아무런 영향을 안줘
근데 그 위에서 내리는 느낌 때문인지 반 숄더바 느낌이 들더라구.
저 두번째 종아리 안전바는 느낌이 어떰?
사진의 건 Steel Force라는 코스터 안전바고 저건 잘 모르겠음. 근데 RMC건 좀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