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철강 가격 폭등, 인건비 폭등, 운송비 폭등으로 롤러코스터 가격이 어마무시해짐.

Six Flags나 Cedar Fair같은 대형 체인 관계자들도 대형 롤코 부담스럽다고 할 정도이니 말 다했지...

그래서 요즘은 대부분 파크들이 패밀리코스터, 더 나아가 패밀리 쓰릴 코스터와 플랫라이드 위주로 들여놓고 있음.

코로나 이후 대형 롤코 짓는 곳은 오일머니 사우디랑 UAE 정도밖에 없더라.

사실 랩터도 경주월드, 더 나아가 아세아시멘트에서 엄청 노력한 거라고 봐야 함. 가격이 우리가 알고 있던 랩터 가격하고는 상당히 다를 거임. 일단 자체 가격부터 비싸졌을테고 또 운송비도 만만치 않으니...

이미 오른 인건비는 다시 내려갈 일은 없고 철강 가격과 운송비가 싸지기를 바래야 할 듯. 그러려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릴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