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철강 가격 폭등, 인건비 폭등, 운송비 폭등으로 롤러코스터 가격이 어마무시해짐.
Six Flags나 Cedar Fair같은 대형 체인 관계자들도 대형 롤코 부담스럽다고 할 정도이니 말 다했지...
그래서 요즘은 대부분 파크들이 패밀리코스터, 더 나아가 패밀리 쓰릴 코스터와 플랫라이드 위주로 들여놓고 있음.
코로나 이후 대형 롤코 짓는 곳은 오일머니 사우디랑 UAE 정도밖에 없더라.
사실 랩터도 경주월드, 더 나아가 아세아시멘트에서 엄청 노력한 거라고 봐야 함. 가격이 우리가 알고 있던 랩터 가격하고는 상당히 다를 거임. 일단 자체 가격부터 비싸졌을테고 또 운송비도 만만치 않으니...
이미 오른 인건비는 다시 내려갈 일은 없고 철강 가격과 운송비가 싸지기를 바래야 할 듯. 그러려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릴 듯 함.
원달러 환율도 좀 내려가야할듯
그것도 있지
롤코 들여와도 잘해봐야 중형 정도라는 거네
당분간은 그럼. 여러 상황이 좋아져야 대형 롤코 가능할 듯
하이퍼 들어오면 국내탑 쌉가능이지 ㅇ
ㄹㅇ 하이퍼 들어오면 좋지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가 무색해질듯
40주년 롤코면 소형 유로파이터라도 감사
지금같은 상황이면 소형이라도 들고오는걸 감지덕지 해야한다
ㄹㅇ 근 10년째 안들여오고 뻐팅기는거보단 좋지
사실 더 안들여와도 이미 국내에선 스릴로는 원탑인데 들여와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지
미국이 고금이 고환율로 중국 경제 조지기 일이년내로 완료되고나서 테마파크들에 대규모 아트랙션과 대형 롤러코스터들 짓기 시작함
제발 기도해봅니다.... 환율도 좀 진정되야지 이게 뭔....
랩터 들여와주는것만 해도 ㄱㅆㅅㅌㅊ맞지
랩터만 들어와도 감지덕지긴 함....
그 이후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