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국내 파크는 정가주고 가면 바보라는? 그런 이미지가 있잖아?(사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국내 파크 발전에 좋은 건 아니라고 봄)


제휴카드나 기타 제휴할인이 엄청 많은데 가끔 그 많은 제휴카드들 중에 내가 가지고 있는 카드는 제휴가 안 되어 있을 때는 뭔가 가기가 싫은데


경주월드는 홈페이지에서 전날까지 예매만 해도 3만2천~3만5천원에 할인해주니까 크게 차이나는 기분이 아님.



사실 제휴카드 할인이 카드사에서 할인금액만큼 다 부담하는게 아니라 40%~60% 정도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다 파크에서 부담하는 거임.


예를 들어 경주월드 정가가 4만8천원이잖아? 제휴카드할인 받으면 50% 해서 2만4천원이고. 그러면 할인금액 2만4천원 중 1만 2천원은 카드사에서 내고 나머지 1만 2천원은 파크에서 부담하는 거임. 다른 제휴할인도 비슷함.


그래서 웬만하면 파크에서는 패키지 외에는 일반 할인을 잘 안해주려고 하는데 경주월드는 조건없이 일반할인 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