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야마는 재밌는데 노후되서 그런가 덜컹거림이 심해서 좀 힘들었고
에에쟈나이카는 신선하긴한데 러닝타임이 짧고 뒤집히는 구간이 너무정신없어서 탑승시간이 그냥 순식간에 지나감
타카비샤가 제일 재밌던거같은데 이것도 생각보다 트랙길이가 짧아서 좀 아쉬웠음
조콘은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못타보고
플랫라이드는 솔직히... 다른 공원이랑 또이또이하고
비슷한 체급 일본 파크중에는 나가시마 스파랜드랑 비교해서 대기시간대비 만족도는 떨어지는거같음
직원들이 도돈파 사고이후라 그런건지 시작전 안전교육이랑 벨트 체크, 소지품검사를
너무 세세하고 복잡하게 하느라 스테이션 안에서 대기하는 시간도 엄청 길었음
일본에서 롤러코스터 원없이 타고싶다 하면 나가시마 스파랜드가 더 좋은거같다......
나중에 시간되면 일본에서 탔던 롤코 사진이랑 리뷰글이나 정리해서 써봐야겠다
후지큐는 몇 개의 강력한 녀석들, 나가시마는 여러 개의 다양한 롤코로 승부보는 느낌인듯. 롤코 다양하게 많이 타고 싶으면 일본에서는 나가시마가 가장 좋긴 한 거 같음.
진짜 다른거보다 스테이션에서 대기전 굽는게 너무 빡침 에에쟈나이카 운행끝나고 스테이션 직전에서 탑승한체로 한 5분가까이 대기했는데 졸라 짜증났음 ㅋㅋ
후지큐 도돈파 철거가 에버랜드 독수리요새 철거급 아닌가 감다뒤같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