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 맘스터치, 롯데리아

핫도그 - 스테프 핫도그

도넛 - 던킨 -> 컵넛

피자 - 피자빙고

커피 - 카페베네

도시락 - 브라더한정식도시락


이정도 있는데 맘스터치랑 스테프 핫도그 빼고 좀... 그럼.

특히 롯데리아는 특수매장들은 세트구성에 감튀를 빼버리고 치즈스틱을 넣는 만행을 저질러서 더더욱...(기본을 감튀로 하고 옵션으로 넣던가 특수매장이라고 사이드 교환도 안됨. 감튀 먹고 싶으면 양념감자 따로 시켜야 함)


도넛은 원래 던킨이 있다가 빠지고 대신 컵넛이라고 부산쪽에서 시작한 도넛 프랜차이즈가 들어가 있는데 뭔가 좀 약한 감이 있음. 크리스피나 팀홀튼 같은거로 바뀌면 좋을 듯. 팀홀튼은 도넛은 구린데 아이스캡이라고 커피쉐.이크 맛남. 특히 여름에 먹으면 진짜 맛있음.


피자는 피자빙고라고 한때 대구경북에서 잘나가던 저가 피자 프랜차이즈인데 여기 토핑이 좀 부실해서 옛날에 비해선 많이 죽은 프랜차이즈임. 좀 더 메이저한 프랜차이즈로 바뀌면 좋을 듯. 요즘 피자 프랜차이즈들 1인용 피자 이런거 장사 많이 하는데 파크 내에서도 딱인것 같음.


커피도 카페베네 하... 이건 좀 아닌 것 같음. 스타벅스는 안들어올테지만 커피빈이나 아님 이디야 투썸, 이런 좀 더 메이저한 프랜차이즈가 맞는 것 같음.


도시락도 브라더한정식도시락이라고 대구 중심으로 있는 프랜차이즈인데 이 업체 자체가 본도시락처럼 고급 지향이라 간단하게 먹고 빠질 테마파크에는 좀 안 맞는것 같음. 차라리 한솥이나 아니면 토마토 이런게 나은 듯.



경주월드는 이월드나 롯데월드처럼 모기업이 외식업을 같이 하는게 아니기에 아무래도 한계가 있지. 그래도 프랜차이즈는 조금 더 평이 좋은 프랜차이즈로 들어와 주면 어떨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