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ampNews/202404171329080123

'50주년' 2년 앞둔 에버랜드, "5대 테마정원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선사" | 파이낸셜뉴스

'50주년' 2년 앞둔 에버랜드, "5대 테마정원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선사" |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



진짜 여기에서 말장난으로 받아치던게 진짜임. 신규 어트랙션은 전혀 없을거임. 정원 강화 그게 끝임. 전에 2013년 삼성물산 50주년도 매우 조용히 넘어갔고. 이젠 말만 에버랜드지 눈치 못챘겠지만 사실은 이미 5년전부터 100퍼센트 자연농원으로 돌아왔음.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버티드 코스터 독수리요새를 철거하고나서 정원으로 깔아버리는일이 전세계 최초로 의례적이며 충격적인 행보임. 심지어 돈도 없는 킹스도미니언도 볼케이노 철거하고 노력해서 새로운 롤러코스터도 도입하고, 에프텔링은 밥을 철거하고  맥스엔 모티즈도입, 유로파파크는 롤러코스터랑 후룸라이드가 불에 타서 절반이 없어져도 1년만에 신규레일이랑 비클로 다 교체되고, 그냥 늙은 우든 코스터들은 50퍼센트로 RMC나 gci로 변화되고 아무튼 세계의 테마파크들의 모든 인정받은 롤러코스터가 철거된다면 거의 100퍼센트 수준으로 신규 롤러코스터가 건설되는데 에버랜드는 그냥 밀어버리고 정원이 들어온게 솔직히 모욕적인 수준임 난 그때부터 눈치 챘고 해외쪽에 더 관심을 뒀건거같음.



애초에 진심으로 신규 어트랙션이 들어온다면 홍보는 매우 늦더라도 지금부터 콘크리트 기초공사가 시작됬어야됨. 랩터가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건설할수 있어 몇개월만에 시공 완료를 할수 있지만 롤러코스터는 대부분 2년정도의 건축기간을 가짐. 유니버셜은 빠른 공사속도로 유명한데 벨로시, 해그리드, 분노의 질주 롤러코스터등 건축은 2년 넘게 걸렸음




진심으로 말하는데 아무것도 없을거임 이제 가스라이팅 그만당하고 실망하고 화내지 말았으면함. 산소호흡기달고 숨이 멎을듯한 왕년에 잘나가시던 할아버지 보살펴드리는 느낌임 이제 힘이나 여력도 없으셔서 취미로 꽃이나 가꾸는 분이신데 재산이 많으시지만 그걸로 아무것도 못하고 못쓰고 노래도 촌스러운 트로트 듣는다고 꾸중드릴 필요도 없지. 절대 일어날일 없지만 만약 기적적으로 50주년 기념으로 뭔가가 도입된다면 그때 관심을 주면 된다고 생각함. 구지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너무 집중하지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