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잘 꾸며진 조경 사이로 지나면서 산책하는 거 좋아함. 그리고 에버 조경 수준 높다고 생각함. 본인들이 장미 신품종까지 만들 수 있고 또 에버와는 별개로 조경사업도 하니까 그 실력 무시 못하지


근데 정원을 즐길거면 정원이나 수목원, 아니면 테마파크 중에 쁘띠프랑스나 에코랜드, 스누피가든 같은 어트랙션 위주가 아닌 테마와 조경 위주의 파크를 가지 뭐 하러 에버랜드를 감?


가격도 쁘띠프랑스, 에코랜드, 스누피가든 이런데보다 2-3배 비싼 돈을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