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랜드랑 롯데월드를 가끔 가는데 

여기 반응이 많이 안좋은 거 같아서


이게 대기업들인데 투자를 기대한 만큼 안해서 불만인건지

아니면 여기가 많이 까다로운 건지 

객관적으로 봐도 두 테마파크가 노후화 되고 있는건지

기준을 잘 모르겠네요 


그냥 일년에 한두번 가는 정도의 사람 기준으로는 큰 문제는 없는 수준일까요

전 그냥 재미있어서... 가는거긴한데 

'내가 재미있으면 그만' 인걸까요?


물론 가끔 롯데 파라오 같은거나 애버랜드 키즈존? 그런데 지나다 보면 

내가 이걸 어렸을 때 왜 좋아했지? 여기 유지보수 안하나?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잇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