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비오는거 참고
난 올랜도에 있는 볼케이노베이 가봤는데 워터파크에서 이만큼 힐링됬던적은 없었음. 자연이랑 경관이 너무 이쁘면서 모든 종류의 워터라이드가 다 집약되어 있다 보면됨 그때 사람마져 없어서 진짜 쾌적하게 놀다감
여기 되게 예쁘던데 사람이 없었다고?
개부럽다.. 나도 올렌도 흑흑
ㅇㅇ학기중 미국 봄방학전인 2월말쯤 잠깐 들려서 좀 한산했음. 올랜도는 1,2월에 가는걸 추천
워터파크 개추. 나도 관심 많음. 근데 지금 시즌은 열린 거보다 닫혀있는게 더 많을걸ㅋㅋ. 사람은 없겠지만.... 일장일단이 있음
어린이날 이월드 가면 깔려죽을텐데.... 사람 구경 덜하려면 워터파크가 더 나을 듯. 근데 워터파크는 1. 아직 ㅈㄴ 추움, 아침에는 아예 밖으로 나가기 힘들꺼. 2. 어트랙션 안 연게 드럽게 많음. 이런 단점이 있음
비오면 워터파크가 훨 낫지
어린이날 비오는거 참고
난 올랜도에 있는 볼케이노베이 가봤는데 워터파크에서 이만큼 힐링됬던적은 없었음. 자연이랑 경관이 너무 이쁘면서 모든 종류의 워터라이드가 다 집약되어 있다 보면됨 그때 사람마져 없어서 진짜 쾌적하게 놀다감
여기 되게 예쁘던데 사람이 없었다고?
개부럽다.. 나도 올렌도 흑흑
ㅇㅇ학기중 미국 봄방학전인 2월말쯤 잠깐 들려서 좀 한산했음. 올랜도는 1,2월에 가는걸 추천
워터파크 개추. 나도 관심 많음. 근데 지금 시즌은 열린 거보다 닫혀있는게 더 많을걸ㅋㅋ. 사람은 없겠지만.... 일장일단이 있음
어린이날 이월드 가면 깔려죽을텐데.... 사람 구경 덜하려면 워터파크가 더 나을 듯. 근데 워터파크는 1. 아직 ㅈㄴ 추움, 아침에는 아예 밖으로 나가기 힘들꺼. 2. 어트랙션 안 연게 드럽게 많음. 이런 단점이 있음
비오면 워터파크가 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