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객이 전도되어서 맘에안드는거보다도 떼돈벌었는데 기본적인거엔 재투자가 없단말이지...
운영적인 측면에서 돈되는거에 때려박는거야 지극히 정상적인 내용이라고 보는데
예-인적 서비스(친절도 박살+죄다 키오스크,그린캐스트감소로 파크가 더러워짐), 식음 관련내용들(물가상승률 감안해도 가격이 아주 열심히 오름ㅋㅋ)
Md에 곰들과 동물들만 있는건 그렇다 치는데 이게 마스코트굿즈를 그거만드는거에 1/20 만 만들어줫어도 불만 이정도 안나왔을듯 ㅋㅋ
그렇다고 어트랙션 신규로 들어온게 있는거도 아니지
다른파크는 뭔가 정말 열심히 하고있는게 보인다고 ㅋㅋㅋㅋ 배아픈거임.
당장 스페인마을도 버튜버로 떠서 떼돈벌고 콜라보하는데 버튜버가 메인마스코트...는아니지만 가장 대표격 마스코트 달쨩 옷 입고나오고 굿즈도 달쨩하고 같이 붙은 거 내주면서 기본굿즈 다 내줫거든
돈이 그렇게 됨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돈을 가져다준 그거 하나만 파지는 않고 기본에 충실하단말이지 적어도 너무한다 소리가 나오진 않았으니까
이용중인곳이 돈을 많이벌어들여도 어차피 우리가 바라는거에는 재투자 안 해줘 ㅋ 라는 기분.
한타임도아니고 이제 러+아이>푸-루ㅇ후ㅇ 이렇게 8년?9년동안 시즌3들어왔는데 난 걔네 들어오기 직전에 입문해서 계속 그러는거 보고있으니까 염증날대로 났었음
지금까지 다녀온게 있고 즐긴게 있으니 쉽게 못 끊고 애증으로 가끔 쿨타임 차면 뭐라그러는거긴한데
이전하고 달라진건 정 답답하면 이젠 굳이 디즈니 아니더라도 맘에드는 해외파크로 나가긴 한다 ㅋㅋ
레니와친구들이 왜 이런파크 마스코트일까 난 왜 파크엔터테인먼트와 캐릭터덕질을 에버랜드에서 시작했는가.. 끝없는 고통 ㅋㅋㅋ
한줄요약
곰들이아니라 그거로 떼돈 벌었는데 지금의 에버랜드를 있게해준 기본적인것들엔 재투자를 안하는 운영이 맘에안듬
걍 관심줄 필요도 없음 이젠. 아무 기대도 하지 마셈
말이 관심 줄 필요 없음이지 ㅅㅂ 에버 이제는 이런 팬들 노리고 그냥 긁는 것 같아서 존나 꼬움 마치 "응~ 너 안와도 판다코인 달달하게 챙겼어~ 그래서 니가 뭘 할수 있는데?"하는 것 같음
크게 스트레스안받고 파크와서 볼거만 보고 퇴장하되 할수있는건 돈 덜쓰고나가는거뿐임
공감합니다
에휴...ㅠ
에버랜드 이새끼들은 그냥 마스코트가 무슨뜻인지 모름
전엔안그랬는데 이젠 그런듯
솔직히 바오가족들로 디즈니 위니더푸처럼 어트랙션 만들어주면 좋겠다. 푸바오의 모험, 푸바오는 오늘 하루도 강바오와 당근먹는거, 강바오 뚱땅뚱땅 강바오 목소리 들리고~~뿌딩이 친구들 다음에 또 만나요~~이러면서 디즈니 위니더푸처럼 만들면 애들도 즐기고 너무 좋을꺼 같다
에버야....인간적으로...바오들로 돈벌었으면 바오패밀리 어트랙션 만들면 안되겠니? 이건 테밍값도 얼마 안들꺼 같은데....그렇게 해서 바오컨텐츠 바오 굿즈로 수익도 더 좀 뽑아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