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세계 레고랜드가 다 어린이, 그것도 초등 저학년 이하를 타겟으로 하고 있단 말이지?


당연히 지점간 격차도 심해서 아시아권 지점들은 다 상태가 좀 그럼....


근데 레고 자체는 연령 불문 인기일 뿐더러 오히려 국내에서는 성인들에게 더 인기란 말이지.


그래서 저 어린이 대상 타겟 좀 버리고 레고랜드에 성인타겟의 스릴코스터 같은거 넣으면 안되나 싶더라.


안그래도 심각한 저출산 국가인데 애들만 상대해서는 장사 안되지. 작년에 200억 적자났더만.


테밍은 훌륭해서 어른들 탈 만한 것만 있으면 지금보다 더 장사 잘 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