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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사실 마산 온 이유가 이것 때문이었는데 재밌어서 만족함
대기는 어린이날 시즌이라 좀 길었음. 35분 정도?
안전바는 편했음. 쇄골에 약간 부딛히긴 한데 그건 그냥 내가 살이 없어서 그런 것 같고, 진동 심하다는 말 많던데 타보니까 막 엄청 심하진 않았음. 루핑보다는 훨씬 나음.

전반적인 코스도 취저였음. 수직 상승, 낙하로 시작해서 국룰 루프로 이어지는 것도 좋었고, 마지막에 에어타임힐 몇 번 넣어준 것 덕분에 마지막까지 재미있었다

총평: 위치가 유일한 죄악인 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