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보니까 겨울왕국 빼고는 별로라 그래서 아쉽네 피터팬은 3D안경쓰고 타는 놀이기구고 팅커벨의 비지버기는 탑승시간 2분짜리 어트라 구색맞추기 식으로 껴넣은거같고 라푼젤은 프로즌이랑 똑같은 보트스루 다크라이드. 디즈니씨가 원래 스릴 어트랙션 위주였는데 판타지 스프링스는 미녀와야수처럼 잔잔한 스토리위주인것같아서 더 아쉬움 - dc official App
라푼젤 스닉픽 본 해외 반응은 괜찮던데
난 피터팬에 기대를 건다
피터팬이 제일 별로라던데. 3D안경 쓴다는것부터 별로 - dc App
ㅠㅠ 그럼 겨울왕국이 메인라이드라기엔 살짝 애매한 느낌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