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전문가들이 엡콧의 코스믹 리와인드와 비슷한 보코마 adjustable spinning 코스터 모델을 차용할것이라 예상했지만 방금전 공사현장에 인타민 트랙이 발견되었음.

독득한것은 디즈니는 인타민과 별로 좋은 관계를 같고 있지 않음. 시더페어나 식스틀래그와 같이 부품교체나 리퍼비시를 할때 보코마나 다른제조사에게 받기는 경우가 보통임 (인크레디 코스터와 인디아나 존스는 보코마가 관리함). 예를들면 이번 탑 트릴 리뉴얼 공사를 제조사인 인타민이 시공한것이 아닌 중소규모의 어트랙션을 제작하는 잠펠라에게 맡긴것과같음.(얼마나 같이 일하기 싫었으면ㅋㅋㅋ)


보코마와 맥, b&m같은 제조사들은 매우 안정적이고 보수하기 쉬운 종을 개발함. 그렇시만 너무 안정성을 고려한 나머지 아주 살짝 밋밋한 경우가 있지만 인타민은 괴짜 과학자같이 안정성을 많이 고려하지 못한 혁신적인 라이드를 개발하는것을 더 선호하는 제작사라고 알고있음(요즘 사우디에 팔콘 플라이트가 진짜 현실화되고 개발되는것만 봐도 진짜 미친 놈들임 열대사막의 기후때문에 그정도의 높이와 속도로 운행한다면 그냥 바퀴가 녹아내릴듯한 수준인데....). 그러하여 명작 라이드들을 많이 제작했지만 발명을 실패해서 많은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라이드가 개장한지 몇개월도 안된체 철거하는 사유도 종종 있었음. 또한 잘 만든 라이드들도 아직도 오류가 상시 발생하고 서포트가 부족한 경우가 종종 있으며(한국의 파라오의 분노 요즘 좀 나아졌지 예전에는 하루에 3번이상은 트러블이 발생했음 또한 마지막 하강 각도도 수정) 또한 맥라이드와 달리 시공후 부품 조달이 어려운걸로 알고있음.


그런데 안정적인 보코마 대신 인타민을 선택한 이유가 있음. 인타민은 확실히 문제가 많지만 뭔가를 만들기만 하면 독득한 컨셉과 새로운 센세이션때문에 종종 파크의 앵커 어트랙션이되거나 가장 사랑을 받는 어트랙션이 됨 그러고 라이드에 문제가 심한 발생할시 장기운휴를 하게되고 심지어 철거가되면 일반 관람객한테 욕먹는건 결국 파크가 짊어지게됨. 그래서 요즘 인타민을 도입하는 파크들은 주로 안정성이 고려된 lsm 런치코스터나 이미 성공적으로 보급이 되고있는 기종으로 많이 도입되거나 예산이 많고 정말 실험적으로 어트랙션을 개발하고싶은 파크가 의뢰되기도 하는데 이번 도쿄 디즈니랜드의 케이스가 이런사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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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길 보면 알다시피 인타민의 신규로 개발한 트랙의 일종임 건설현장에서 찍혔으며 루머서로는 전세계 최초 번지트랙(번지점프+롤러코스터)이 스페이스 마운틴에 보급될예정이고 아직 코스터의 확실한 기종은 확정되지 않았음. 과연 스피닝기종일지 일반 비클일지는 지켜봐야 알거같음. 저는 작년에 여자친구가 dutch라서 네덜랜드 암스트러뎀에 가족보러 잠깐 들리면서 에프텔링도 가고 같이 바르셀로나로 갈기회가 생겨서 이 트랙과 비슷한 인타민의 신규 멀티모션 롤러코스터 언차티드를 포트어벤투라에서 탈 기회도 있었는데 테밍은 부족했지만 레이아웃이나 탑승감은 정말 신기했었음. 쇼빌딩이 3군데로 나뉜것과 부지 규모로 봐서 왠지 번지트랙만 도입되는게 아닌 여러가지 특수 트랙들이 도입될거라고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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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좋은날 에프텔링 동화의 숲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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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발라는 이날 너무 심하게 바람이 불어서 파크 마감 1시간전까지 대기했었음 결국 마감전 극적으로 잠깐 오픈해서 타고나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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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에프텔링이랑 포트어벤투라에서 찍어둔 사진이 좀 있으니 관심있으시다면 나중에 미드텀 끝나고 방문기도 올려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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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판타지 스프링스 라푼젤 보트라이드는 규모가 살짝 작지만 상하이 캐리비언의 해적 시스탬과 동일한기종으로 확정되었음. 또한 도쿄 디즈니랜드에서는 몇년만에 신규 맵핑쇼를 준비중이고 여름에 발표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