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백은 그래도 규모도 크고 에어타임힐 위주의 나름 특색있는 코스터임. 풍경도 좋고.


근데 허리케인은 별 특징 없는 구식 메이쇼 루핑에다 안전바 싸대기도 심하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414308?sid=102

대구 이월드 알바생 절단 다리 접합 실패

안전규정 무시 ‘관행’이 화 부른 듯 지방 최대 놀이동산인 대구 이월드에서 알바생이 롤러코스터에 끼어 다리가 절단, 장애인이 될 위기에 처했다. 긴급출동한 119구조대가 접합수술 전문병원으로 긴급후송해 접합수술을 받

n.news.naver.com



무엇보다 안전사고가 난 적이 있어서(중간에 멈췄던가 해서 알바생이 안전발판 밟고 안전바 확인하고 다시 오는 길에 실수로 다른 근무자가 작동시켜버려서 다리 절단됨)


이것부터 철거하는게 급선무일듯.


그리고 카멜백 규모 코스터 새로 들여오는 것 보다는 허리케인급으로 새로 들여오는게 비용면에서 적게 들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