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에버랜드 뿐 아니라 포곡읍쪽 땅 거의 대부분을 삼성이 가지고 있음.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AMG 스피드웨이, 삼성화재안내견학교, 호암미술관, 글렌로스GC(골프장), 그리고 광활한 주차장이 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구. 삼성에버랜드) 소유임.
과거에 샀기에 땅값 상승분만 해도 어마무시할거임. 아마 자연농원 시절부터 벌어들인 돈보다 땅값 상승분이 더 클걸??
그렇다고 이걸 폐업하면 따로 관리하기도 애매하고 직원들 고용 문제도 있으니 그냥 굴리는 거지.
희망도 없고 기대도 안되는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