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가 지속적으로 에버 50주년에 신규 어트 생긴다고 주장 중

참고로 해당 현직자는 인증을 통해 일단 일반인은 아닌 것으로 인증됨. 거의 맞을 확률이 높다는 뜻

일단 현직자가 올렸던 글들에 따르면
-대형 어트
매번 50주년 어트 소식 글 올릴때마다 '큰거'가 온다고 강조함
이를 통해 일단 플랫라이드이건 롤코던 대형 어트임을 예상할 수 있음
그래도 큰거라 하는 만큼 롤코로 추측하는 분위기

-레코드 브레이커
잘은 기억 안 나는데 대강 아시아 기록 가져간다함. 아시아 최초일 수도 있고 그동안의 기록을 갈아치우는 걸 수도 있음
다만 옆나라 스틸 드래곤 2000을 스펙으로 이기는 건 사실상 불가능이기 때문에 특정 기종에 대한 기록을 부슨다는 추측이 가장 가능성이 높음
근데 또 댓글에는 아시아 기록 갱신일 수도 있고 국내 기록 갱신일 수도 있다 하드라

-내부 계획
현재 개장 날짜랑 제작사 정해졌다 함. 전체적인 틀은 잡힌듯



근데 이러한 주장에도 갤러들이 불신하는 이유
-그동안의 행보
뭐.. 말할 것도 없음
대표적으로 국내 최초 다크라이드였던 지구마을 철거
그리고 리뉴얼한다 공식저으로 발표해놓고 컨셉아트도 공개해놓고 기대감 부풀어올리다가 다 엎어버림
그리고 그자리에 뮤직가든 조성
기함급 롤코였던 독수리요새 일방적으로 철거
그리고 2012년에 스릴 어트랙션 조성한다 해놓고 다 엎어버리고 하늘매화길 조성
랜드마크였던 매직트리 철거후 거대 푸바오 인형 조성

이 세 사건이 에버 이미지를 수직낙하시키는 데에 결정타를 날림

이외에도 판다올윈, 2015년 이후 멈취버린 투자, 시설 노후화, 테마 망치기, 티익스 하이브리드도 아니고 우든도 아닌 기괴한 무언가로 개조 등등..

국내 대형 파크 중 가장 최악의 행보를 보여줌

철거하고 계획 세웠다가 무산되는게 일상처럼 반복되고 이젠 아예 철거하지도 않고 방치하기도 해서(헬리싸이클, 우주관람차) 믿을 수가 없는 거지

-건설기간
50주년까지 2년 정도 남았는데 과연 그때까지 오픈이 가능할까?
경월 때문에 롤코 건설이 빨리 진행된다고 착각할 수 있는데 그건 걍 랩터가 비정상적으로 빠른 기종인 거임

보통 대형 롤코 하나 설치하는데에 최소 3년은 걸림. 정확한 계획까지 다 나온 상태에서도 3년이 걸리는데 과연 개장일이랑 제작사 정도만 정해진 러프한 계획만 정해진 현상황에서 2년안에 건설이 가능할까?

그리고 이정도 시점에서는 적어도 이런 커뮤니티가 아닌 공식에서도 떡밥을 뿌리는게 정상임. 아니면 뭐 롤코 자제가 발견된다거나

근데 이런것도 없는걸 보면 50주년 어트설이 사실이라 해도 기간이 굉장히 빠듯해서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 봄

-공식적으로 자연농원으로 돌아간다고 선포
사실상 갤러들이 안믿는 가장 큰 이유

https://www.fnnews.com/news/202404171329080123
해당 50주년 관련 기사에 '에버랜드가 가진 정원 인프라와 연계된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할 수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 적혀있어서 사실상 대규모 정원 만들겠다 선포한 거랑 다름 없음

그래도 일단 현직자 피셜이기도 하고 지금처럼 방치되는 것보단 나으니까 한번 기다려보자

그리고 닉언좀 작작해 ㅈ목질 꼴보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