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유튜버들은 에버랜드 롤링, 이월드 허리케인보다 낮은 평가 주던데 디시에서는 루핑 코스터 중에선 이월드 부메랑과 함께 투톱이라고 함
물론 나도 후렌치가 롤링, 허리케인보다 더 재밌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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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루핑에서 중요한 인버젼의 수가 적어서 그러는거 아닐까
KAISER-TERRY(taein0628)2024-05-09 13:33:00
근데 저 둘에 비해 뒷자리 에어타임이 씹넘사인데
놀갤러 1(223.38)2024-05-09 14:05:00
뼈대면 보면 인버전 많은 허리케인이나 롤링보다 별로일 수 있지만 실내에서 주변 구조물들 사이로 요리조리 지나가면서 느끼는 near miss 효과가 좋음. 특히 어둠 속에서 떨어지면서 밖으로 빠져나오면서 버티컬 루프 한 바퀴 도는건 올 타임 GOAT임. 롤링, 허리케인 고철덩어리들은 30년 전이야 고평가 받았지 지금은 쓰레기라고 생각.
익명(1.231)2024-05-09 14:08:00
실내 롤코이면서 암흑 속에서 질주하는 느낌으로 트랙 예측을 힘들게 한것도 아주 좋음.
익명(1.231)2024-05-09 14:12:00
80년대 중후반이 전 세계적으로 애로우 루핑 전성기였는데, 그 때 한동안 각 파크들마다 미친듯이 애로우 루핑들을 때려박았음. 최대한 더 높고, 더 인버전 많이 때려박는 경쟁을 벌이던 시절이 있었음. 우리나라야 롤링이 인버전 4개로 최대지만 그레이트 어드벤처 GASM(지금은 철거)나 매직 마운틴 바이퍼(지금도 있음)은 인버전이 무려 7번임. 이 롤코들도 그 당시에는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서 롤코의 트랜드가 단순 스펙+높이+인버전 때려박기 보다는 안정적인 승차감 + 에어타임 + near miss 효과 & 테밍 같은게 더더욱 중요하게 평가 되면서 지금은 이런 애로우 루핑들이 인버전만 많은 쓰레기 취급 받고 결국 퇴역 수순을 밟았지. 결국 시대의 흐름에 따라 롤링>후렌치 로 넘어간 거라고 생각됨
익명(1.231)2024-05-09 14:21:00
답글
ㄴㄴ 인버전 최대 횟수는 경월 파에톤이랑 이월 부메랑이긴 함(6회)
익명(3md1zizjjs6z)2024-05-09 14:32:00
답글
애로우 루핑 중에서 말한 거긴 한데 부메랑이 6회긴 하네... 땡큐
익명(1.231)2024-05-09 14:39:00
답글
애로우 루핑 한정해도 통도환타지아 환타지아스페셜이 인버전 5회임 물론 지금은 운행을 안하지만ㅠ
ㅇㅇㅇ(112.162)2024-05-09 18:32:00
후렌치가 국내 루핑 중에선 에어타임이 꽤 강한 편이고 운영 완성도도 제일 높아서 난 후렌치가 제일 좋은듯
익명(1.225)2024-05-09 14:23:00
답글
후렌치추
익명(1.231)2024-05-09 15:30:00
롤링과 허리케인은 매우 정형화된 20세기의 롤러코스터. 순간적인 강도는 롤링>허리케인>후렌치이지만 후렌치의 다크 코스터적 요소가 합쳐져 나쁘지 않은 평가를 줄 수 있을 듯. 다만 후렌치가 실내가 아닌 실외였다면 순위는 당연히 롤링>허리케인=후렌치 였을 듯
자유의힘(211.217)2024-05-09 18:38:00
난 오히려 롤링이 후렌치보다 훨씬 별로던데
후렌치는 탄 거 또 타고 싶다고 느꼈지만, 롤링은... 한 번 타고 난 뒤론 안 탄듯
루핑에서 중요한 인버젼의 수가 적어서 그러는거 아닐까
근데 저 둘에 비해 뒷자리 에어타임이 씹넘사인데
뼈대면 보면 인버전 많은 허리케인이나 롤링보다 별로일 수 있지만 실내에서 주변 구조물들 사이로 요리조리 지나가면서 느끼는 near miss 효과가 좋음. 특히 어둠 속에서 떨어지면서 밖으로 빠져나오면서 버티컬 루프 한 바퀴 도는건 올 타임 GOAT임. 롤링, 허리케인 고철덩어리들은 30년 전이야 고평가 받았지 지금은 쓰레기라고 생각.
실내 롤코이면서 암흑 속에서 질주하는 느낌으로 트랙 예측을 힘들게 한것도 아주 좋음.
80년대 중후반이 전 세계적으로 애로우 루핑 전성기였는데, 그 때 한동안 각 파크들마다 미친듯이 애로우 루핑들을 때려박았음. 최대한 더 높고, 더 인버전 많이 때려박는 경쟁을 벌이던 시절이 있었음. 우리나라야 롤링이 인버전 4개로 최대지만 그레이트 어드벤처 GASM(지금은 철거)나 매직 마운틴 바이퍼(지금도 있음)은 인버전이 무려 7번임. 이 롤코들도 그 당시에는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서 롤코의 트랜드가 단순 스펙+높이+인버전 때려박기 보다는 안정적인 승차감 + 에어타임 + near miss 효과 & 테밍 같은게 더더욱 중요하게 평가 되면서 지금은 이런 애로우 루핑들이 인버전만 많은 쓰레기 취급 받고 결국 퇴역 수순을 밟았지. 결국 시대의 흐름에 따라 롤링>후렌치 로 넘어간 거라고 생각됨
ㄴㄴ 인버전 최대 횟수는 경월 파에톤이랑 이월 부메랑이긴 함(6회)
애로우 루핑 중에서 말한 거긴 한데 부메랑이 6회긴 하네... 땡큐
애로우 루핑 한정해도 통도환타지아 환타지아스페셜이 인버전 5회임 물론 지금은 운행을 안하지만ㅠ
후렌치가 국내 루핑 중에선 에어타임이 꽤 강한 편이고 운영 완성도도 제일 높아서 난 후렌치가 제일 좋은듯
후렌치추
롤링과 허리케인은 매우 정형화된 20세기의 롤러코스터. 순간적인 강도는 롤링>허리케인>후렌치이지만 후렌치의 다크 코스터적 요소가 합쳐져 나쁘지 않은 평가를 줄 수 있을 듯. 다만 후렌치가 실내가 아닌 실외였다면 순위는 당연히 롤링>허리케인=후렌치 였을 듯
난 오히려 롤링이 후렌치보다 훨씬 별로던데 후렌치는 탄 거 또 타고 싶다고 느꼈지만, 롤링은... 한 번 타고 난 뒤론 안 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