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국에서 큰맘먹고 인타민, B&M급 스케일 들여올 수 있는 돈 있는 에버랜드인 만큼 진짜 마지막으로 믿어본다.
플라잉이든, 벨로시코스터급 LSM 런치든 뭐든 믿어본다. 이번에 진짜 마지막으로.
이것이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첫 걸음이 되리라고. 그리고 마지막 기회이리라고
올해 하반기에는 적어도 윤곽 나오겠지. 그래야 50주년에 오픈할 수 있으니까.
플라잉이든, 벨로시코스터급 LSM 런치든 뭐든 믿어본다. 이번에 진짜 마지막으로.
이것이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첫 걸음이 되리라고. 그리고 마지막 기회이리라고
올해 하반기에는 적어도 윤곽 나오겠지. 그래야 50주년에 오픈할 수 있으니까.
에버 큰 거 들어오는 김에 캐리비안베이도 좀 신경써줘... 항상 같이 들어왔자너ㅜㅜ
믿는 거냐...? 에버랜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