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가까이 연간으로 1000카운트 넘게 다니면서 엠디놈들 마스코트 굿즈에 대해서 뇌에 힘주고 안내려는 행보나,
엔터 헛짓나올때마다 뭐라 하고 크고작은 불만도 쓰고 그랬는데, 대충 포기는 아니더라도 기대감이 없어진건 사실임
그냥 롯데 이번에 흥한거도 보고나서 내부에서 발등에 도끼떨어져서 수지접합수술하고있지 않을까 싶음ㅋㅋ
분명 “야이씨 존나뻔한공연만들어놓고 왤케 반응이 좋은지 모르겟네 ㅋㅋ 우린 더 신나는 클럽파티 만들자!!!!” 하면서 검증된 전문가가아니라 자기 주변사람들중에 싸게불러다 쓸 사람 찾는다거나 그럴거같단말이지. (뇌피셜)
돈좀 벌었으면 하나둘 큰 투자좀 해 줄때 되지 않았나?
->안함. 코로나때 줄이고 줄인 운영 이해해주니까 이렇게해도된다고 생각중인거같음 유지보수나 더 해주면 다행ㅋ
신규공연 리뉴얼
->해도 걱정. 그나마 잘만든거 조지고 개악한 사례가 벌써 몇 개지ㅋ
신규 대형 어트랙션
-> 모르겠다 이건...관심분야가 아니라서
그나저나 파크10년 다니면서 인파크에서 부사장은 서너번 봤는데한번쯤은 보았을법한 에버사장얼굴은 봉영이아저씨때부터 지금까지 파크안에서 한번도 못봄
45주년 당일 오프닝?애는 전처럼 전 부서 의상 사열은 아니어도 임원진 인사정도는 해주겠지 했는데 그냥 정말 아무것도 없더라 ㅋㅋㅋㅋㅋ 실소...
롯데는 아직도 기억에남는게 캐판 프로덕2 하던시절 마스코트친구들이 포토끝날때즘 누군가에게 떼로 몰려가서 엄청 매우 격없이 반가워해주길래 아 공연팀 퇴사잔가보다~ 했는데 박동기사장임ㄷㄷㄷ
아 롯데는 임원은 몰라도 사장마인드부터 다르구나 싶었던 경험이었고 그 뒤로도 뭔 에버를 더 많이가는데도 평일 주말 가리지않고 그냥 동선에서 픽 나타나고 사복으로도 오는데 시즌오픈할때마다 게이트에서 보임/시즌오픈주 못가서 못본날은 다른분들 간증들을 들음
홍훈이는.....아직 한번밖에못봄 그냥 박동기사장이 특출났던건가;
아......그러고보니 생각난 파크사장 관련 최근사례
Sns타임라인에 스페인마을 마을 사장 팬아트가 뜨길래 ㅋㅋ 여긴뭔 연기자뿐만아니라 사장까지 팬아트가 뜸?ㅋㅋ했는데, 전에갔을때 직접 본 공연동선에서 손님 안내하던분이 캐스트가아니라 사장님이었음ㄷㄷㄷㄷㄷㄷㄷㄷ
네???????
아무튼 한줄요약
에버랜드는 포기하고 관망하면서 가끔가면 좋다.
쓴김에 신규 스테이지공연도 한줄평
일반인들 보기엔 좋겠다만...이거 파크공연 맞음?
이미 몇 년 전부터 답 없었잔아 한 잔 해 - dc App
집가면 아무거나 뭐던 말아먹어야겠다 건배 ㅋㅋ
잠실 롯데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에버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회사 자체가 자신의 파크를 대하는 태도가 전혀 다르단 거임. 방향성이 어떻든 항상 새로운 거를 시도하려는 것과 걍 무관심 속에 방치하는 건 천지차이임.
잠실이 다 좋은건 아니어도 마스코트 방치하고 출근해서 퇴근만 바라보는 인간들이 위에 박혀있냐 없냐 차이를 보는 기분이었음 적어도 엔터기획과 엠디는 그렇다
에버 롯데 연간은 그렇게 도쿄행 항공권을 구매했다고 합니다 ^^ 디즈니랑 후지큐 다녀오는 순간 국내파크가 초라해 보일듯 - dc App
와 에버 롯데 VIP였누.... 이왕 갈거면 좀 더 길게 잡아서 나가시마나 USJ투어까지 하면 완-벽
보통 도쿄딪하고 오사카쪽은 시마 스페인무라나 다카마츠 뉴레오마 감 이번에 시마 가서 스페인무라 연간 끊을 예정 초라한건 둘째치더라도 에버는 에버만의 맛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거마저 짜쳐서 해외로 더 나가게되는듯 지금 다니고 이런저런 이야기 회사측에 간간히 하는거도 그냥 우정러닝+관성러닝상황임 Vip는 아니고..... 그냥 이제 지친 연간손놈1임ㅋ
아 usj도 얼마전에 다녀왓는데 불행히도 잘안맞는느낌ㅠ 그래도 거기 딱따구리횽아하고 위니는 살갑고 좋더라 관심차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