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롤링이 1988년 설치한거라 에버 50주년인 2026년이 되면 39년차(만 38년)이 됨.
아무리 2009년에 리뉴얼을 했다고 해도 세월의 흐름은 피할 수 없지. 리뉴얼 한지도 17년이 넘게 되고.
해외에서는 이렇게 오래된 연식의 롤러코스터도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면 굴리긴 하는데 국내는 정비 문제로 그렇게 잘 안하는 편이고 또 롤링이 그렇게 상징적이지도 않지.
https://m.ceoscoredaily.com/page/view/2023071214531006861
또 과거에 이런 루머가 돈 적이 있었음. 스탠드업 코스터 자체야 현실성이 없지만 이런 소식이 나온거 보면 그래도 뭔가 직원들 상대로 의견수렴을 한게 아닐까 싶다.
아 그리고 B&M 스탠드업/플로어리스 코스터랑 Gerstlauer 인피니티 코스터랑 은근 비클 생김새가 비슷한 느낌이 있음.
밑에 짤 첫번째가 B&M 스탠딩, 두번째가 플로어리스, 세번째가 Gerstlauer 인피니티 비클임.
롤링이 1988년 설치한거라 에버 50주년인 2026년이 되면 39년차(만 38년)이 됨.
아무리 2009년에 리뉴얼을 했다고 해도 세월의 흐름은 피할 수 없지. 리뉴얼 한지도 17년이 넘게 되고.
해외에서는 이렇게 오래된 연식의 롤러코스터도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면 굴리긴 하는데 국내는 정비 문제로 그렇게 잘 안하는 편이고 또 롤링이 그렇게 상징적이지도 않지.
https://m.ceoscoredaily.com/page/view/2023071214531006861
에버랜드에 ‘서서 타는 롤러코스터’ 들어오나…놀이기구 명칭 의견 수렴 중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1988년부터 운영 중인 ‘롤링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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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과거에 이런 루머가 돈 적이 있었음. 스탠드업 코스터 자체야 현실성이 없지만 이런 소식이 나온거 보면 그래도 뭔가 직원들 상대로 의견수렴을 한게 아닐까 싶다.
아 그리고 B&M 스탠드업/플로어리스 코스터랑 Gerstlauer 인피니티 코스터랑 은근 비클 생김새가 비슷한 느낌이 있음.
밑에 짤 첫번째가 B&M 스탠딩, 두번째가 플로어리스, 세번째가 Gerstlauer 인피니티 비클임.
나도 왠지 롤링엑스 대체일거 같은 느낌 가능하다면 과거 제트열차 자리까지 이용하고 관람차 철거 후 스케일 있게 나오면 대박일듯
맞아 다른부지가 좀 애매함. 저런 루머까지 도는거 봐선 롤링 대체제가 맞는느낌 팍팍
롤링 트랙 예뻐서 철거는 안했으면 좋겠는데 워낙 위치가 좋아서 새 어트 놓는다면 거기가 제격이긴 하겠다...
난 흰색보단 옛날 빨간색이 더 좋긴 함ㅋㅋ
독수리요새 빈 자리 아니면 롤링 허물고 짓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 한데, 저거 다 허물고 새로 짓기는 시간이 좀 부족하지 않나? 롤링은 지금 폐장 한 것도 아니고 현역으로 계속 굴리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