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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1량당 6인승이고 덩치가 꽤 있는데 1량당 약 1.1톤밖에 안 한다는 점(1량당 4인승이고 탑승공간도 작고 덩치도 작은 콕스크류 열차와 비슷한 정도고 탑승인원이 같은 밀레니엄포스 열차와 비교하면 무려 4배가량이나 가벼움), 이렇게 매우 가벼운데도 트랙을 달릴때 육중하고 묵직한 진동 사운드가 난다는 점(1량당 무게가 비슷한 콕스크류 열차가 '츠츠츠츶' 하는 진동소리가 나는 반면 티는 철제 구간에서도 '철컹철컹 뚜두두둑' 하는 소리가 남)무슨 비결이 있는 건가요? 생각해 보니 신기한 일이네요. 그리고 분명히 트랙을 부드럽기로 유명한 rmc걸로 바꿨는데 왜 아직도 커브구간은 진동이 심한지 궁금합니다. 레일 안쪽 잡고 가는 열차는 원래 진동이 심한 건가요?? 여기서 진동 심하다고 혹평받는 롤코는(아이박스 제외) 거의 다 레일 안쪽을 잡고 가고 b&m이나 맥라이드처럼 안정적이라고 소문난 롤코는 다 레일 바깥쪽을 잡고 가더라구요. 근데 또 그렇게 따지면 아이박스는 왜 승차감이 좋다고 할지... 역시 롤러코스터의 세계는 복잡하네요. 긴 질문 여러개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 답해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