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정으로 경주 3년정도 주말마다 방문했음

ktx,srt 연간 500은 태운듯
1. 택시


원수가 아니면 추천하지마라.

경주는 할증이 ㅈㄴ 붙는다. 역에서 가면 2만원 넘음.

그렇다고 빠르냐면 그렇지도 않다 (40~50분정도 소요)

굳이 타겠다면 1000번대 제외하고 아무거나 잡고 타면 터미널까지,

(단 1150은 직통이니 개꿀하고 타셈)

1150제외 천번대, 60, 61, 50,51번 제외 세무서(구 새마을호 무궁화호타고가던 경주역 있던자리)까지 데려다준다

(60,61도 가긴가는데 대릉원 돌아가서 한참걸림)

거기서 택시타면 만원정도로 방어가능하다.

1650원+만원이니 택시보단 좀 나을거임

2. 버스

기차역발 직통은 700, 710, 1150 뿐이다

없으면 괜히 기다리지 말고 환승을 추천한다

신경주역 기준으로 천번대만 거르면 터미널까지는 다 간다

터미널 기준(스벅 앞 정류장임)

10
16, 18
100, 100-1
150, 150-1

얘네는 다 경월로 간다. 11 153은 바로 불국사 가니 타지마라 ㅇㅇ

참고로 2XX번대는 안강읍(포항근처) 이고 3XX대는 건천읍, 6XX는 외동방면이니 터미널에선 다 거르면 된다.

그리고 가아끔 술술페스티벌처럼 보문쪽 단지에서 행사같은걸 할때도 읶는데 운좋으면 행사버스 있는경우도 있다.


3. 숙박

경월 앞 펜션은 ㅈㄴ 오래되고 뭐 없으니 비추한다.

연인이 있으면 보문 근처에 신축 풀빌라,펜션 많으니 추천한다.

5성은 라한셀렉트랑 힐튼이 있는데 둘다 퀄리티는 좋은데

라한이 리모델링해서 좀더 최신이다.

둘다 평일은 10만대인데 주말 공휴일은 가족여행으로 50만대까지 오르니 주말에 숙박하는 놀붕이는 없으리라 믿는다.

그리고 다른호텔은 연식도 좀 되서 비추

기분낼거아니면 시내에서 묵는게 가성비는 훨씬 좋다.

3만원대 게하도 있고 터미널 근처엔 비즈니스 관광호텔들이 많다

GG호텔도 가격대비 방 넓은편이고 최근개장한 비즈니스호텔들도 많다

가격도 저렴한편

황리단길 한옥펜션은 진짜 기분낼거아니면 넘 비싸서 비추

4. 맛집

시내

가마솥족발: 베트남인들이 김치 담그고 중국인이 주문받고 한국인이 다스리는 진정한 글로벌음식점인데 맛은 좋음

VVT버거: 햄버거 맛집이다. 외국인들 정말 좋아한다.

나이팟타이: 태국현지인이 하는곳이다. 실패없음.

고향밀면: 메뉴판 5개인거만 봐도 신뢰생김

엘라토, 밀리언피자, 엘제페쿠바노스: 인싸들데리고 황리단길 갈일있으면 가라. 욕은안먹는다.

그외: 브래드몬스터라는 빵집이 있는데 우리 루트랑 달라서(주거지임) 가기 좀 까다로울것

보문

정육식당들: 한우 가격 괜찮다. 꼭 투쁠 안사도 맛있음

롯데슈퍼, 도미노피자, bhc치킨:  주변 펜션 예약했으면 여기서 사들고 가면된다.

맘스터치 경월점: 상남자특) 경월에서 식사해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