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Golden Ticket Awards에서 Best Amusement Park에 선정됐고
지금은 체인 리프트로 바뀌었지만 급발진이었던 I-Box Lightning Rod에 우든 Thunderhead, 유로파이터 Mystery Mine, 오늘로 개장 1주년 맞는 Big Bear Mountain 등등 탈만한거 많은거 같은데
확실히 미국 시월드나 시더 포인트, 식스 플래그에 비해선 언급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거 같아서
댓글 7
솔직히 난 라이트닝 로드 전에는 존재조차 몰랐음... 생각보다 되게 유명한 곳인 것 같드라.
근데 라이트닝 로드는 너무 아쉽다.... 이상에 비해 현실은 쉽지 않다는걸 보여준 롤코라고 할까... 내 버킷 리스트 TOP5에 있었는데 체인 되면서 눈물을 머금고 지워버림....
익명(1.231)2024-05-11 17:24:00
답글
그냥 체인으로 갈아버리는 대신 지지대를 바꾸는 방향으로 급발진 유지를 해주길 바랬으나.. 현실적으로 그건 힘들겠지.. 역시 이상과 실제는 다르다는 걸 뼈저리게 느낌
EwHare(navy7073)2024-05-11 17:26:00
라이트닝 로드빼면 그닥 끌리는게 없어서...
Testify(konkoyo54)2024-05-11 17:35:00
여기 유명한 컨트리 가수 돌리 파튼이랑 Heschend(Silver Dollar City, Kenturky Kingdom 운영사)랑 공동운영하는곳임.
그래서 돌리파튼이 자주 와서 공연도 하고 그러고 얼마전에는 돌리 파튼 테마존 만든다고 발표났더라
익명(3md1zizjjs6z)2024-05-11 18:35:00
여기는 무엇보다도 테네시에 있는 게 문제임... 서부나 동부처럼 사람이 많이 가는 동네도 아니어서 관심 갖기도 어려울듯
놀갤러1(61.78)2024-05-11 21:27:00
답글
롤러코스터는 라이트닝 로드 말고 끌리는 게 딱히 없는데 나머지 공연이랑 파크 테밍, 분위기는 진짜 좋아보여서 한번 가보고 싶네. 괜히 평가가 좋은 게 아닐듯?
놀갤러1(61.78)2024-05-11 21:28:00
답글
아 그리고 작년 Golden Ticket Awards를 Dollywood에서 주최해서 상 줬다는 의혹도 있더라.. 맞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상 받을 만 한 공원인듯
솔직히 난 라이트닝 로드 전에는 존재조차 몰랐음... 생각보다 되게 유명한 곳인 것 같드라. 근데 라이트닝 로드는 너무 아쉽다.... 이상에 비해 현실은 쉽지 않다는걸 보여준 롤코라고 할까... 내 버킷 리스트 TOP5에 있었는데 체인 되면서 눈물을 머금고 지워버림....
그냥 체인으로 갈아버리는 대신 지지대를 바꾸는 방향으로 급발진 유지를 해주길 바랬으나.. 현실적으로 그건 힘들겠지.. 역시 이상과 실제는 다르다는 걸 뼈저리게 느낌
라이트닝 로드빼면 그닥 끌리는게 없어서...
여기 유명한 컨트리 가수 돌리 파튼이랑 Heschend(Silver Dollar City, Kenturky Kingdom 운영사)랑 공동운영하는곳임. 그래서 돌리파튼이 자주 와서 공연도 하고 그러고 얼마전에는 돌리 파튼 테마존 만든다고 발표났더라
여기는 무엇보다도 테네시에 있는 게 문제임... 서부나 동부처럼 사람이 많이 가는 동네도 아니어서 관심 갖기도 어려울듯
롤러코스터는 라이트닝 로드 말고 끌리는 게 딱히 없는데 나머지 공연이랑 파크 테밍, 분위기는 진짜 좋아보여서 한번 가보고 싶네. 괜히 평가가 좋은 게 아닐듯?
아 그리고 작년 Golden Ticket Awards를 Dollywood에서 주최해서 상 줬다는 의혹도 있더라.. 맞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상 받을 만 한 공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