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뭐 설치하던데 회전 바구니 그런 건가봐 출입구 앞쪽에서 한창 공사중이었음
기구는 딱 4개만 타고 그냥 옆에 동물원 구경 갔어 무료라서 좋음
1. 카오스 << 이거 제일 추천할만하고 재밌다고 느꼈음
뭔가 색다른 느낌의 어트랙션임 .. 허공에서 뒤집는데
나름대로 높이도 있고 공중회전도 여러 번 시켜줌
근데 멀미 나거나 하지는 않고 암튼 여기서 가장 만족
만약 하나만 타야 한다면 이게 1순위 추천
2. 씽씽보트
후룸라이드인데 리프트해서 하마 입속으로 들어감
출입문 근처에 있어서 체감 인기 가장 높았음
하강높이나 물 튀는건 무난
좀 낡았다고는 생각되는데 장점은 보트 속도가 빠름
약간 거침없이 움직여서 인기많을만한것같음
3. 청룡열차
스릴은 거의 느낄수없고 그냥 롤러코스터...
너무 짧은게 단점.. 진짜 빨리 끝남.
4. 깜짝마우스
와 차라리 이게 청룡열차보다 훨씬 스릴감있음
이제 이건 미니 깡통같은 열차에 다리 쭉 뻗고
1인탑승하는건데... 그래서 줄이 정말 느리게 빠짐
혼자 타야하는데 트랙에 딱 2대만 돌아다니거든
청룡열차는 안정감이 드는데 이건 진짜 걍 밖으로 튕겨져나갈것
같고 이대로 떨어지는거 아닌가싶어서 살짝 놀랐음
그리고 속도도 빨라서 무슨 광산열차타는 느낌
그리고 바이킹은 안탔는데 꽤 규모가 큰 것같음
인기 많아서 줄 긴 것중에 하나..
관람차 빅아이는 진짜 컸음;; 탑승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보이는데
여기 앞이 이제 포토존임 이거 배경으로 두고 사람들이 사진 많이 찍음
패밀리랜드 장점은 옆에 우치공원 동물원이 같이 있는데
거기가 무료입장이어서 겸사겸사 둘이 묶어서 돌아볼만 함
그냥 가족끼리 나들이정도로 가기엔 괜찮은것같음 스릴 이런거는 ㄴㄴ
돗자리깔고 피크닉도 많이하고 주말이라 어쨌든 사람은 많았음
이월드와 달리 지형 제약이 덜해서 돈만 있으면 중대형 롤코 만들기에도 딱인데 돈이 없는 게 너무 아쉬움 ㅠㅠ 누군가가 인수 좀 했으면 좋겠다
잠재력은 충분 한데 돈이 없어 ㅠㅠ
후기추
저기도 지자체 소유 아니었나
돈이 없는게 아쉽...
??? 우리 광주패밀리랜드에 새로운 기구가?? - dc App
회전 바구니 류 기구가 패밀리랜드에 들어오다니 감격스럽네요 저 모터가 힘을 못 써서 시원찮게 돌지도 모를 우려가 있네요
여기도 지자체 소유 부지를 임차운영하는거라 뭔가 크게 투자하기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