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분위기가 ㄹㅇ goat던데..왜 바꾼 건지 모르겠음니모로 바꾼 뒤에 인기가 딱히 있는지도 모르겠고판타지 스프링스는 커녕 소어링에 완전 묻힌 거 같던데.앞으로 그쪽 테마포트는 사람 텅텅일 듯원래도 별로 없는 곳이었지만 ..
2004년에 타봤었는데 그때는 그냥 흔하디 흔한 모션라이드였던 걸로 기억. 너무 한스럽게 생각할 건 없을 듯?
라이드는 그냥 기종 한계가 있다고 쳐도 테밍이 너무 내 스타일이라...
2010년인가 2009년인가 디즈니씨 갔을때 탔는데 초반만 잠깐 기억나고 아예 통으로 기억 안나는거보면 진짜 재미없었던듯 그냥 좀 잘꾸며놓은 4D 극장이였던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