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최소 몇백번씩 며칠 몇달 몇년 몇십년을 시속 수십에서 수백키로를 수십톤씩이나 되는 열차가 뭉게면서 달리는데
이걸 바퀴랑 트랙이 대체 어캐 버티는 거냐
중간에 정비점검 계속 해준다고 해도 그냥 존나 경이로움 기계공학분야인건가? 진심 존나 빡셀거 같은 전공이네
하루에 최소 몇백번씩 며칠 몇달 몇년 몇십년을 시속 수십에서 수백키로를 수십톤씩이나 되는 열차가 뭉게면서 달리는데
이걸 바퀴랑 트랙이 대체 어캐 버티는 거냐
중간에 정비점검 계속 해준다고 해도 그냥 존나 경이로움 기계공학분야인건가? 진심 존나 빡셀거 같은 전공이네
바퀴는 주기적으로 교체한다쳐도 트랙이 ㅈㄴ 신기함ㅋㅋ 30년넘은 애들도 멀쩡히 서있음
설계가 정말 어려운 거지... 그 큰 충격을 장기간 받아도 무리없이 버텨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