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감 말고 걍 앉았을때 편한거. 본인 키 꽤나 큰편.
1등은 자이언트 디거 안전바.
2등 B&M 하이퍼 기종 안전바. 타본건 스틸드래곤
3등은 의외로 롤링엑스트레인 안전바. 어깨안전바 높이가 높아서 앉았을때 엄청 편했음.
나머지는 고만고만함. 위에 빼고는 거의 다 불편해 ㅋㅋ 경주월드에 B&M은 그냥 딱 맞는 안정적인 느낌.
최악은 서울랜드 롤코, 이월드 허리케인. 이거는 뭐 따로 말을 말자.
80년대 왜소한 일본인 기준으로 맞춰져서 크기가 말이안됨; 이거 서울랜드에서 일할때도 많이 본건데 덩치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자리가 너무 작아서 못탐.. 한번 더 대기시켰다가 앞자리에 겨우겨우 탑승시킴.. 말이되나 ㅋㅋ
롤링엑스는 신기하네, 난 너무 아프던데....
탈때는 그렇긴 한데 딱 앉았을때는 편했어. 나름 안전바도 두꺼워서 진동 심한 코스는 머리 딱 기대고 가면 헤드뱅잉 안해서 좋긴 함.. 물론 진동은 머리를 관통함
디거 진짜 안전바도 그렇고 좌석도 그렇고 너무 편안했음
배게같이 생긴 네모난 안전바가 인상적
디거 안전바는 다들 호평하드라
난 클램쉘. 그 개방감이 너무 좋음
안 타봐서 모르겠지만 평가 좋다던데 한번 앉아보고 싶다
나 186인데 서울랜드 도깨비 바람타고 쇠골 뿌러지는줄 앎 3일넘게 어깨 빨갛더라
zzz안타길 잘했다..
어렸을때부터 놀이기구타면서 소리지른적 한 번도 없는데 처음으로 소리지름... 아파서
디거 ㅇㅈ 그리고 롤링 의자가 깊어서 그런지 쏙 품어주는 느낌이여거 좋음 ㅋㅋㅋㅋ - dc App
조콘 좋았음 최신시설이라 그런가
난 스플래쉬 직접 내리거나 직원이 꽉 누르는 거도아니고 자동으로 내려오다가 몸에 닿으면 그상태로 고정돼서 개편했음
확실히 롤링이 자리하고 안전바 하나는 겁나 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