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감 말고 걍 앉았을때 편한거. 본인 키 꽤나 큰편.


1등은 자이언트 디거 안전바.

2등 B&M 하이퍼 기종 안전바. 타본건 스틸드래곤

3등은 의외로 롤링엑스트레인 안전바. 어깨안전바 높이가 높아서 앉았을때 엄청 편했음.


나머지는 고만고만함. 위에 빼고는 거의 다 불편해 ㅋㅋ 경주월드에 B&M은 그냥 딱 맞는 안정적인 느낌.


최악은 서울랜드 롤코, 이월드 허리케인. 이거는 뭐 따로 말을 말자.

80년대 왜소한 일본인 기준으로 맞춰져서 크기가 말이안됨; 이거 서울랜드에서 일할때도 많이 본건데 덩치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자리가 너무 작아서 못탐.. 한번 더 대기시켰다가 앞자리에 겨우겨우 탑승시킴.. 말이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