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타임 위주인데 너무 격렬하지도 그렇다고 시시하지도 않은 중간정도의 스릴 코스터라 부메랑 드라켄 파에톤같은 극 스릴 못타는 애들이나 중년들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다는 게 카멜백이 30년째 인기있는 이유라고 생각해
문제는 차량이 낡아선지 트랙이 낡아선지 둘 다인지 진동 너무 심해서 연속으로 타고 싶어도 허리아파서 못 타겠더라
리뉴얼을 한다먼 코스는 그대로이되 트랙하고 차량을 교체하거나 비슷한 구성의 에어타임힐 위주 롤코로 리메이크 하면 좋겠음
차량도 낙타 모양으로 만들고 만약 자금여유가 된다면 사막 느낌 테밍까지 해준다면 좋을듯
문제는 차량이 낡아선지 트랙이 낡아선지 둘 다인지 진동 너무 심해서 연속으로 타고 싶어도 허리아파서 못 타겠더라
리뉴얼을 한다먼 코스는 그대로이되 트랙하고 차량을 교체하거나 비슷한 구성의 에어타임힐 위주 롤코로 리메이크 하면 좋겠음
차량도 낙타 모양으로 만들고 만약 자금여유가 된다면 사막 느낌 테밍까지 해준다면 좋을듯
세구쟝?
나도 오래됐단 것만 빼면 좋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중에 새 롤코가 들어와도 비슷한 에어타임 위주 형식의 메가코스터 정도였으면 좋겠음.
하이퍼! 하이퍼! 하이퍼!
터레인 하이퍼? 견적 개빡셀걸?
근데 이월드 정도면 엄청난 악지는 아니라 (절벽에도 설치하기도 하니) 설치 난이도 고만고만할지도. 아 물론 기초공사가 나무가 너무많아서 빡셀거 같긴함
하지만 너무 오래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