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타임 위주인데 너무 격렬하지도 그렇다고 시시하지도 않은 중간정도의 스릴 코스터라 부메랑 드라켄 파에톤같은 극 스릴 못타는 애들이나 중년들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다는 게 카멜백이 30년째 인기있는 이유라고 생각해
문제는 차량이 낡아선지 트랙이 낡아선지 둘 다인지 진동 너무 심해서 연속으로 타고 싶어도 허리아파서 못 타겠더라
리뉴얼을 한다먼 코스는 그대로이되 트랙하고 차량을 교체하거나 비슷한 구성의 에어타임힐 위주 롤코로 리메이크 하면 좋겠음
차량도 낙타 모양으로 만들고 만약 자금여유가 된다면 사막 느낌 테밍까지 해준다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