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레고가 그런대로 인기가 있어도 엄청 매니아가 폭넓은 것도 아니고 지금처럼 유아 위주 어트랙션으로 먹고살기엔

저출산 문제도 그렇지만 솔직히 애 있는 부모들도 애들 데리고 굳이 중도까지 갈만한 메리트가 부족함 어지간한 테마파크는 애들용 어트랙션을 다 조금씩 갖춰놓으니까

만약 로봇랜드 폐장하면 쾌속열차나 새로운항해 저렴한 가격에 매입해서 레고에 맞게 테밍 바꿔 들여오는게 적당히 큰 애들하고 스릴 마니아들 다 잡을 수 있는 전략이라고 생각함 로봇랜드하고 컨셉적으로 아주 멀지도 않고

하여튼 가족층이든 레고오타쿠든 어트랙션오타쿠든 외부에서 레고랜드를 찾아가게 할만한 획기적인 아이템이 필요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