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는 못 가본지 6년이 넘어가서, 슬슬 루핑 탑승감을 까먹기 시작하는 중. 어릴 때의 기억으로 엄청 떨리고 아팠다는 기억이 나긴 하는데 거주지 근처 파크들의 루핑은 다 없어졌고, 대구는 안 간지가 오래되서 루핑 탈 기회가 없었네이번 여름엔 대구 한번 가봐야겠다스카이드롭도 재개장하고, 갈 이유는 충분한 듯
긍정적인 현상
뭐가, 루핑 없어지는 거? 아님 까먹은 거? 대구 가려는 거?
고물때기 루핑들 잊어버리는거 그만큼 국내에 최신 시설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거라고 봄
그래도 역체감을 위한 모험은 필요하겠지. 그래서 사서 루핑을 찾아가 고통을 느끼고 그 다음에 타는 롤코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임 ㅋㅋㅋ
루핑은 너무 고통스러움...
그래도 카멜백이랑 부메랑은 한번쯤은 겪을 가치가 있어 보이던데, 허리케인은 빼고
부메랑은 가치 있다고 봄. 카멜백은 글쎄?
일단 난 메이쇼, 센요 껀 무조건 안탈거임...
환타지아 스페셜은... 말이 휴장이지 거의 폐장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음. 이미 유지보수 안한지 한참 지나서... 다시 굴릴 수 없는 상태일 듯.
내 생각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