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바뀌어야할 방향은 제시해주는게 좋지만 입장해주면서 거기에 꾸준히 돈 써가며 이야기 해봤자 에버랜드 입장에선 비용 시간 들여 안 바꿔도 이렇게 와주는데 굳이 일거리를 만들어야하나 하며 투자도 안할거임

네이버 그 카페에서도 스릴라이드의 부재와 최근에 보여주는 철거 후 정원화 행보에 본인 포함 몇 명이 아쉬움을 표하는 게시물과 댓글을 쓴적이 있었지

근데 자칭 명예회원이네 에빡이네 하는 애들이 어트 매니아 한둘 안 온다고 안 망하고 에버랜드는 수익성으로 돌아가는곳이 아니라며 주접을 떨더라ㅎ

그래서 지금 어떻게 됨? 밑에 전직 캐스트 출신 갤럼이 말한데로 계속 입장객은 감소하고 앞으로 경월 포함 타파크로 더 빠질거임
수익성으로 돌아가는곳이 아니라면서 퍼레이드 간소화와 식당 운영은 왜 그렇게 하는건지ㅎㅎ

50주년 스릴라이드 떡밥도 올라왔지만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내 생각에는 에버가 상당히 이해가 안 가는 행보를 보인다고 생각함
경월이나 이월드가 바보라서 미리 떡밥 던져서 사람들 관심끄는게 아닐텐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