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현재 부롯은 테마파크?놀이공원?유원지?잘 모르겠음. 새로 만들어서 반들반들 하지만 뭔가 듬성듬성한게 머리숱없고 탈모걸린 MZ마냥 걍 만들다 말고 대충 오픈한 느낌임. 서롯은 자리가 부족해서 더이상 발전 기대는 어려울것 같고, 롯데에서 잘하는 테마, 공연 위주로 단단하게 부롯 내부 채워가면서 

롯데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뭐 막말로 빼빼로데이 마케팅 존나 잘해왔고 자기 마스코트 강조 잘 해왔듯이 성인 아이들 모두 즐길 수 있는 테마 어트랙션 가령 롤러코스터뿐만 아니라 다크라이드나 공연 + 시즌제 이벤트 ex)호러메이즈 , 할로윈 컨텐츠 이런거 롯데스타일로 마케팅 잘하면서 간간히 내주면 현재 오직 성인 위주의 놀이공원 포지션인 경주월드는 물론이고 국내 유일 테마파크 호소하는 월미도유원지 미만 "그 팬더우리" << 개털수있다고 장담함. 

롯데라는 브랜드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잖아? 그런거 이용하면 무궁무진할 거라고 생각함. 일상생활에서 친근한 브랜드라는 장점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음

근데 유일하게 걸리는게 위치임

부롯 갔다온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접근성이 십창나있음. 울산 혹은 대구에서 부울고속도로 타고 내려오는길이야 그나마 뚫려있어서 다행이지만 이게 전부임.

여기서 갈리는게 타지에서 당일치기로 부롯만 갔다온다 라고 가정했을때, 접근성을 살펴보자면 타지에서 버스 혹은 고속열차 타고 부산역 동구에서 기장까지 가야되는데 가는 길이 부산 시내를 관통해서 가야하기 때문에 교통이 개 십창남. 관통하는 도시고속도로 > 부산이 워낙 운전스타일도 좆같고 교통량도 좆같고 신호도좆같고 사방이 다 다리라서 도로생긴것도 어디빠지는것도 좆같고 무슨 다리건너면 삥도 존나뜯고 아무튼 다 좆같음. 물론 지하철 타면 부산역에서 기장까지 환승하고 어쩌고 한시간 걸리긴 함 근데 그것도 대구 넘어서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대중교통이든/자차든 당일치기가 인간적으로 불가능함. 

"그 팬더우리" 도 용인 처인구 촌구석에 있는거 피차일반 아님? 할수도 있음 실제로  SRT수서> 에버라인 전대,에버랜드역까지 지하철,기차 접근성은 씹창난거 ㅇㅈ함. 근데 영동고속도로 용인부터 신갈분기점, 그리고 신갈분기점에서 경부고속도로 서울 오산 까지는 버스전용차로 빵빵 뚫려있고 적어도 대전사람이 "그 팬더우리" 하나보고 자차로 혹은 버스로 당일치기로 용인까지 갔다오는게 인간적으로 가능함. 버스야 뭐 어디 큰 시내에서 직발로 팬더랜드 오는것도 찾아보면 널렸음. 적어도 김해 워터파크 옆에 지었으면 하나의 랜드마크로서 케비에 빌어먹고 사는 팬더랜드 직발견제도 가능했을것 같다 라는 개인적인 위치에 대한 아쉬움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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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억까라고?? 억까맞아 병신들아ㅋㅋ  ㅈ같이 시건방진 팬더우리 망하라고 고사지내는거 맞음. 팬더랜드 십수년간 다녔던 열성 빠순이였는데 그동안 이해해보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근데 이제 증오밖에 남지 않았다. 너네가 괴물을 만들었다고 생각해라. 당장 내일 팬더 우리 탈출해서 용인 어딘가에서 로드킬 당했으면 좋겠으면 개추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