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월이 처음은 아닌데 드라켄은 운휴로 처음 타봄.

비클 2대 굴려서 70분 정도? 대기했고 맨 뒷자리에 탔는데 정말 첫 하강시 에어타임이랑 이멜만때 휙 꺾이는 느낌 대박이더라.

아 그리고 승차감이 정말 부드러웠음. 진동같은걸로 스릴 주지 않고 정석적으로 특수트랙으로만 승부보는거 정말 좋음.

나중에 사람 좀 적을때 다시 와서 여러번 타야겠다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