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월이 처음은 아닌데 드라켄은 운휴로 처음 타봄.비클 2대 굴려서 70분 정도? 대기했고 맨 뒷자리에 탔는데 정말 첫 하강시 에어타임이랑 이멜만때 휙 꺾이는 느낌 대박이더라.아 그리고 승차감이 정말 부드러웠음. 진동같은걸로 스릴 주지 않고 정석적으로 특수트랙으로만 승부보는거 정말 좋음.나중에 사람 좀 적을때 다시 와서 여러번 타야겠다 싶더라.
B&M중에서도 다이브 코스터가 유독 부드러운걸로 유명하니까
부드럽게 쫙 떨어지니까 느낌이 너무 좋더라
오늘갔는데 70분?
오전엔 그정도 걸렸었음. 지금은 더 늘어났을수도...
나 드라켄 맨앞 맨뒤 타봤는데 맨뒤가 가장 스릴있고 재밌더라 ㅊㅊ
개추 사람 요즘 겁나많네 2대 돌리는데 70분...
근데 재미 자체는 파에톤이 더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