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어트랙션에 대한 투자는 안하거나 하더라도 VR 놀이기구 같은거만 낼거 같고 대신 바오패밀리 관련 포토존같은거나 열심히 만들고 있을것 같다. 또 그때쯤이면 쌍둥이판다가 성체가 되었을테니 푸바오가 그랬던 것처럼 루이바오 후이바오 마케팅을 아주 몰빵해서 굿즈 찍어내고 지상파 타고 그럴 것이라 예상해본다.

그냥 에버랜드는 눈앞의 이익에만 관심있지 장기적인 면에서는 전혀 관심이 없고 투자도 안할 것이란것이 주관적인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