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많은 놀이기구를 타봤고 99%는 무서움 없이 잘 타지만 그런 나도 간혹 당황케하는 놀이기구는 당연히 있다.
일단 외국의 경우에는 중국에서 타본 잠펠라의 에너지 스톰.
이건 뭐 그냥 재미로 타는 놀이기구 범주 자체가 아님. 고문기구임 걍
국내에서 타본 놀이기구 중 무서웠던건 이월드 메가스윙 360. 공중에서 거꾸로 매달릴때 어우야..하면서 눈을 감았음. 아무래도 내가 육중해서 안전바가 풀릴 까봐 내내 걱정함.
일단 외국의 경우에는 중국에서 타본 잠펠라의 에너지 스톰.
이건 뭐 그냥 재미로 타는 놀이기구 범주 자체가 아님. 고문기구임 걍
국내에서 타본 놀이기구 중 무서웠던건 이월드 메가스윙 360. 공중에서 거꾸로 매달릴때 어우야..하면서 눈을 감았음. 아무래도 내가 육중해서 안전바가 풀릴 까봐 내내 걱정함.
저건 ㄹㅇ 좀 심해보이드라
이거 제주신화월드에 동일한 기종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