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동에 롯데 영플라자 위에 있는 그것임.
원래는 꿈동산이라고 해서 어린이용 키즈파크도 있었다고ㅠ하던데 지금은 애견운동장 같은걸로 쓰더라.
가격은 크리스탈 캐빈 7000원, 일반 캐빈 6000원이소
고소공포증이 아니라면 한번쯤은 타볼만함. 꼭대기 올라가면 야경이 꽤 멋짐.
원래는 꿈동산이라고 해서 어린이용 키즈파크도 있었다고ㅠ하던데 지금은 애견운동장 같은걸로 쓰더라.
가격은 크리스탈 캐빈 7000원, 일반 캐빈 6000원이소
고소공포증이 아니라면 한번쯤은 타볼만함. 꼭대기 올라가면 야경이 꽤 멋짐.
개추
요즘 저런 관람차는 뭔가 놀이공원 놀이기구보다는 저렇게 도시 한복판에 설치해서 관광명소로 활용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느낌임. 오사카도 그렇고
울산 30년 살았는데 아직도 안타봄ㅋㅋ
서울 사람들이 서울스카이 안가는 거랑 똑같누ㅋㅋㅋ
나도 울산 사는데 타봐도 사실 별거 없음 ㅋㅋㅋ
이거 아직도 철거 안했네 엄청 오래된걸로 기억하는대
전에 철거한다한다 말있었는데 계속하나보다 ㅋㅋㅋㅋ 무섭던데… 끽끽거리고 - dc App
보수랑 재도색하고 좀 괜찮아진 것 같던데, 이것도 케바케인가
울산서 나고 자라도 어릴 때 몇 번 빼곤 거의 안 탐 ㅋㅋㅋㅋ 다 아는 동네 뭘 둘러보겠다고 그걸 돈 주고 탐? ㅋㅋ
월미도 관람차가 이것보다 더 오래되고 멍멍이판인데 8-9000원 받는거 생각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