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부지랑 자본은 있지만 발전할 의지가 없음

서롯: 잠재력과 특이성은 있지만 부지가 없고 현실과 타협하려 함

부롯: 첫 단추를 잘못 꿰었고 앞으로 행적에 달림

서울랜드: 여러 문제가 얽힌 끝에 현재는 동결상태

이월드: 발전의지는 충만하지만 우선 구조 개편이 시급함

경주월드: 의지와 비전으로 부족한 자본과 부지를 최대치로 활용

마산로봇: 퀄리티 대비 접근성이 최악 수준이라 사실상 묻힘
(테마파크에 나라가 엮인 사례 1)

레랜코리아: 외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기본적 수요도가 부족함
(테마파크에 나라가 엮인 사례 2)

통도환타지아: 망


여기서 많다, 부족하다는 상대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지
결코 절대적인 의미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