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도 끝나고 시간이 좀 생겨서 오랜만에 플래닛코스터를 켜봤음. 요즘 티익스도 리트랙한김에 한번 비슷한 우든코스터를 만들어 봤구 약간 개선판이라고도 할수있는데 만들다보니 세계적으로 가장 높고 빠르고 길면서 에어타임이 가장 긴 괴물을 만들어버렸음ㅋㅋㅋ 미드코스 브레이크런이 독득하게 2차상승전에 있고 에어타임구간, 스피디한구간으로 나뉘는게 특징임. 테밍은 약간 샴발라 느낌으로 만들었는데 은근 잘어울리더라고 트랙이 너무 길고 블록섹션이 4개나 있어서 4대의 열차가 동시운행 가능. 에어타임힐은 총 17개 엘토로 빰치는 수준임
티익스 개조판 풀샷. 건물 대칭법을 활용해 정면으로 봤을때 압도적으로 위협감이들게 만들었음. 첫하강의 끝이 보이지 않도록 설계
이건 에버랜드가 만약 독수리요새를 철거하고 신규 롤러코스터를 도입했다는 상상을 하며 만들었음 B&M웡 lsm 런치코스터임. 독득한점은 전세계 윙 코스터중에 레이아웃이 가장 길고 인버전이 가장 많으며 윙코스터 최초로 프라잘루프의 특수트랙이 구비되어 있는거임. 이구간은 살짝 매직마운틴 tatsu에 영감을 받았음
여긴 독수리요새 스테이션. 브레이크 접근전 마지막 인버젼이 있는데 독득하면서 부드러움 비클 디자인도 깨알같이 독수리(까마귀 아님)
프라잘루프 구간과 티익스 8자커브 구간
여긴 티익스 스테이션. 열차가 브레이크런으로 급상승을하며 급커브를 획 꺾으며 진입할때 엄청난 굉음을 울리면서 간지나게 멈춤
전경 항공샷 둘다 점검하기 매우 힘들듯ㅋㅋㅋ 거의 등산수준
독수리는 전경 지형을 활용한 코스터라서 레이아웃 반절이 보이지도 않음. 조경에 신경써서 잘 가려져있고 나무는 한 300그루도 넘게 심은듯ㅋㅋㅋ
마지막 인버젼샷. 개인적으로 마지막 인버젼이 마음에 들음 인버젼 이름은 꾸불꾸불 지렁이 트위스트ㅋㅋㅋ
플코 난 노리미츠보다 어렵던데 금손추
pov도 올려줘
ㄱㅅ 플코는 노미니츠처럼 트랙을 부드럽게 만들기에 조금 불편해서 윙코스터만들때는 애좀썼음ㅎㅎ
pov는 찍어서 내일 링크 올려줄게:)
ㅇㅇ 플코 트랙 부드럽게 4m씩 끊어서 4개씩 해야되는거 개노가다라 하기 싫더라
ㅇㅈ 롤코 기종마다 거친 정도가 다르면서 트랙 다듬는게 어쩔땐 만드는거보다 더 오래걸림ㅋㅋㅋㅠㅠ
멋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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