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제일 가깝고 큰 땅에 사업이 무산될까 말까 한다네
재판 자체도 몇 년 걸린다 하고, 결과도 어찌 될지 모름
개인적인 바람은 부산도시공사가 재판 이겨서, 땅 다시 환수했으면 좋겠음
그러면 2단계 사업 중 숙박시설을 역 앞으로 옮기고,
숙박시설만 짓기에는 땅이 너무 넓으니 좀 쪼개서, 부산도시공사가 원래 하고 싶어 하던 콘텐츠 다른 사업자 구해서 마저 짓고
스포츠 시설을 원래 호텔에 땅에 짓고
스포츠 시설 땅을 부산 롯데월드가 먹었으면 좋겠음
근데 요즘 부롯 장사는 잘되나?
만약 진짜로 부산도시공사가 롯데월드에 "님 이 땅 가지실?" 하면
가져갈까?
몇번이나 말했지만 확장은 최소 10년후라니까, 지금 부지도 남는땅 천지라 돈없어서 거기 채우지도 못하고있는데 뭔 확장이여
그건 철저히 롯데월드가 하고 싶을 때 확장하고, 안 하고 싶을 때는 안 할 수 있는 자기 마음대로인 상황일 때 이야기고 해당 지역에 다른 사업자가 들어오면 확장하고 싶어도 확장 못해 그렇다고 부산도시공사가 롯데월드가 확장할 수 있는 최소 10년 후 까지 부지를 비워 둘 수도 없는 거고 마침 부산도시공사가 롯데월드에 기대가 크니까 혹시 부지를 확보 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면, 롯데가 승낙할까 하는거지
그래도 없는 것 보단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라도 쓰는 게 낫지 않겠어?
생각을해봐 기존남는땅에 투자할돈도없어서 10년이걸릴지15년이걸릴지 모르는데 그후를 대비해서 미리 부지확보를 하는데 돈을투자한다고? 내생각엔 현실성 제로야 쓴이가 사업자라 생각해봐도 안그렇겠어? 그냥 이용객의 희망사항말구 현실을 보라구 ㅎㅎ
생각을 해봤는데 일단 투자 할 돈이 없다는 기본 가정 부터 상상이지 현실이 아닌거 같음 애초에 재무 공개를 안해서 일반인은 롯데월드 지갑 사정 모름 (잡플 추측으로 연 수천억 수익에 순수익 수백억 적자 흑자 왔다 갔다 하나 봄) 문제는 수익성이 없어서 투자를 안하는 거지 이게 내가 보는 현실임. 근데 요즘 부롯 대기 길다는 말이 종종 있어서 뭐가 좀 변했나 해서 한번 물어본거임
솔찌 저기가 숙박시설이 올만한 위치는 아님... 롯데한테 넘기고 부지확장했으면 좋겠다 부산도 테마파크부지가 좁다고 했으니 마음만 먹으면 가능할듯
저번에 한 번 가봤는데 아무리 평일이라지만 5월 극성수기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너무 없더라... 가끔씩 오는 단체 급식들 없으면 ㄹㅇ 유지가 안 될 정도임. 사람이 없으니 놀이기구당 캐스트 1명이 손님 입장, 안전바 점검, 운행, 퇴장 모조리 다 진행하느라 회전도 별로고...잠실 롯데는 놀이기구 하나당 2명, 인기 어트랙션은 3명 이상 붙는데 반해.... 오시리아 관광단지 자체가 유동 인구가 너무 적고.... 부산에서 접근성도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음.... 넘사벽 접근성으로 돈 쓸어담는 잠실 롯데랑은 정확히 정 반대 상황이라 생각.
맞아 접근성이 참 별로야 울산 빼고 다른 지역에서는 부산 도심을 한번 거쳐서 드가야하고, 부산에서 기장 가는 것도 꽤 부담임 그나마 다행인건 지방 이용객 순위 2위인 2호선이 부롯까지 연장되고, 짤에 동부선도 북울산까지 연장됨 물리적 거리는 어쩔 수 없지만, 교통은 조금씩 좋아지긴 할 듯
결국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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