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문제에서 개판이긴 했었음.
아까 어떤 분께서 쓰신 2003년 혜성특급 사망사고....
이것도 어트랙션에 대한 지식이 아무것도 없는 캐스트분에게 비클을 밀라고 시키다가 갑자기 비클이 움직여서 트랙 사이에 발이 빠지고, 비클에 끼인 거지.
거기다가 빨리 119 신고만 했어도 살았을텐데 그걸 또 자체적으로 처리한다고 신고가 늦어서 결국 과다출혈로 돌아가셨지.
사고 발생 경위랑 후속 대처 보면 지금이었으면 아마 줄줄이 실형감인데 그 당시에는 아무래도 관심도 덜했고 또 당시 관련법 미비로 큰 처벌은 받지 않은 걸로 알고 있음.
지금은 시간도 흐르고 또 여러 사고들이 서롯에서 더 터져서 언론에 뚜드려맞았기에 개선이 되었겠지만 그 뒤로 나는 롯데가 안전 관련 얘기하는 건 잘 안 믿게 되더라.
ㄹㅇ 저거에다 2006 아트란티스 사고 + 무료입장때 롯데 ㅂㅅ짓 절정을 찍었지. ㄹㅇ 데스월드 그자체였음 ㅅㅂ 만취한사람 태우는 것도 가관인데 안전바 검사를 안해?
아트 사고이후 무료입장은 ㄹㅇ ㅂㅅ같았고 그걸 또 좋아라하고 간 사람들도 ㅂㅅ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