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쓰는 경월 롤코(만) 후기
차밀려서 5시에 출발했는데 10시30분에 도착함

일단 들어가자 마자 발키리 부터 탐

1. 발키리
새삥이라 탑승감 좋고 에어타임 약하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후렌치보다 재밌었음.
1번탐.

2. 파에톤
이게 진짜 명작임
일단 첫 낙하부터 모든 코스가 내 취향 이였음
2번타고 일행이 어지럽다고 해서 잠깐 쉼

3. 드라켄
일단 기대 이상으로 재밌긴한데
에어타임의 강도가 기대 이하였음
파에톤이랑 비슷한듯?
탑승감은 내가 타본 한국 롤코중에 가장 좋은듯
2번탐

+초딩들 개시끄러움.....
뒤에서 패드립하고 욕하고 막 소리지르고 귀 터지것다.....

사람은 좀 많아서 인기있는거는 거의다 30분 이상이였음
파에톤 한시간 기다린거 같고
드라켄은 둘다 30분 기다림
필력 안좋아서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