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쓰는 경월 롤코(만) 후기
차밀려서 5시에 출발했는데 10시30분에 도착함
일단 들어가자 마자 발키리 부터 탐
1. 발키리
새삥이라 탑승감 좋고 에어타임 약하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후렌치보다 재밌었음.
1번탐.
2. 파에톤
이게 진짜 명작임
일단 첫 낙하부터 모든 코스가 내 취향 이였음
2번타고 일행이 어지럽다고 해서 잠깐 쉼
3. 드라켄
일단 기대 이상으로 재밌긴한데
에어타임의 강도가 기대 이하였음
파에톤이랑 비슷한듯?
탑승감은 내가 타본 한국 롤코중에 가장 좋은듯
2번탐
+초딩들 개시끄러움.....
뒤에서 패드립하고 욕하고 막 소리지르고 귀 터지것다.....
사람은 좀 많아서 인기있는거는 거의다 30분 이상이였음
파에톤 한시간 기다린거 같고
드라켄은 둘다 30분 기다림
필력 안좋아서 ㅈㅅ
아진짜 잼민이랑 급식들 개극혐임 꽥꽥 소리지르는거 죽여버리고싶음
ㄹㅇ 잼민이 생각해보면 나때도 저지랄 떨고다녔나 자아성찰도 해봄 - dc App
갠적으론 디즈니나 유니버셜처럼 입장료 ㅈㄴ쳐올리고 패스권 비싸게 팔아서 극혐 잼민이 급식충들 못오게 했으면... 어차피 돈도 안되는 새끼들인데...
이건 뭔 개소리임? 단체손님이 놀이공원 돈줄인데 ㅋㅋㅋ
그리고 랩터공사도 봤는데 트랙 빨간색에 지지대 베이지 색이고 크레인 있더라
개추개추
사람이 많은데 드라켄 30분밖에 안 기다림?? - dc App
주말은 오히려 가족단위 많아서 스릴높은게 대기시간 더 적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