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으로 갔는데 진짜 사람 어마어마 하더라
그래도 입장까지는 10분쯤 걸림
처음 스마트 줄서기 티익스 55분정도 걸림 천천히 걸어가서 줄서서 탐
티익스 들어가자마자 바로 스마트줄서기 티익스 또 눌렀는데 이번에는 120분 걸림
내려서 밥먹고 주변 동물원 구경하다 두번째 티익스 탐. 이후에는 스마트 줄서기가 아애 마감됨.
두번째 티익스 끝나니까 1시 30분정도 됐는데 사파리 바로 줄섬 1시간 반정도 기다려서 이때가 제일 고비
사파리 후에 커피빈에서 커피한잔하고 정원 한바퀴 돌고 썬더폴스 들렸다감
그래도 썬더폴스 40분? 정도 걸린것 같음 이때부터 와 오늘 뭔가 놀이기구 시간들이 나쁘지 않다 생각이 들더라
썬더폴스 끝나고 바이킹 뒤에서 2번째 바로 타고 더블락스핀 가자마자 2번째 운행에 바로 탐
이때가 한 5시정도 되었을거고 티익스가 40분 찍혀있는지라 마음같아서는 무한 티익스 돌리고 싶었는데
일행이 죽을라 그래서 그렇게는 못함 3번째 티익스 탄 뒤에 저녁 먹고 좀 앉아서 쉬었다가 4번째 티익스 또 조짐
티익스 4번째 탄건 처음이었음 이후에는 대충 시간보내고 왔는데
맘만 먹었으면 티익스 5번에 락스빌에 있는거 다 1회씩 탈 수 있었겠다 싶음
일욜 에버랜드 나름 알차다 싶더라 롯데월드는 일욜 어떰??
일욜이 의외로 사람이 많지 않은 경우가 꽤 있더라. 그리고 스마트 줄서기는 참 잘 만든 것 같음.
에버 오래다닌사람인데 에버는 혼잡도 토>>>>일임 천지차이임 - dc App
요즘같이 단체 많을때는 일요일이 가장 괜찮은듯함
맞다 토요일에는 태권도나 학원에서 단체 많이오고 일요일에는 단체가 사실상 대규모로 오는경우가 매우 적음
에버는 갔다 오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일요일에 가기 좀 부담스러워 하는 것도 한몫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