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조단위로 버는 usj 디즈니는 스릴도 있지만 압도적 ip로 방문객 기념품으로 돈을 막대하게 버는데
경월 일본 나가시마 후지큐 미국 식스플래그등등
애네들은 매출은 생각보다 별로임 방문객도 평일기준 널널하게 다타기가 가능하고 스릴위주들은 굿즈도 안사 입장권도 연간권 구매자라 생각보다 돈이 덜됨
여기 저번에 글 봤는데 연간권 가진 애는 아침 먹고오프런 뛰고
점심전에 나와서 집에가서 밥먹었다더라
그냥 수요층 차이가 ㅈㄴ 심함 젊은 애들 특히 여성층이
무서운거 싫어하고 애들은 못타고 노인네도 못타고
- dc official App
오맞말
근데 그렇다고 국내 파크들이 유니버셜 디즈니 급, 하다못해 유럽쪽 파크들 테밍 퀄리티는 절대 아니라... 그리고 각 잡고 테밍하기에도 돈이 엄청 깨지니 차라리 스릴로 가주는게 나은 것 같음.
롯데는 나름 국내 겜사랑 콜라보로 어캐 살고 에버랜드도 푸바오 코인으로 이익은 역대급이지 경월도 이익이 나오니 국내 유일 스릴로 잡고가고 서울랜드만 좆망일뿐 웃긴게 유아층 ip로 연명질 해대는게 투자 안해서 그런지 진짜 옛날에 디즈니에 부지를 넘겼어야 - dc App
로티로리 edm 댄스 쇼츠라도 돌려야...
컨텐츠가 정말 중요함. 테밍 + 다크라이드 + 퍼레이드와 이를 통한 굿즈 판매까지 하면 파크 입장에서 돈이 되지. 입장권 + 패스권으로는 한계가 있음. 사람 없으면 패스권도 안살꺼고. 그나마 헬조선 놀이공원들은 자꾸 할인 오지게 해서 유니버셜 디즈니나 식스플래그 만큼 입장권 수입도 절대 못올림. 그래서 놀이기구만 타러 오는 돈 없는 젊은 급식, 학식들은 별로 돈 안되고, 돈도 있고 여유있게 놀이기구도 타고 퍼레이드도 보고 기념품도 사는 커플, 가족들이 돈이 많이 됨. 다크라이드가 그래서 막강한 거임. 단순 롤코와는 달리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주니까. 돈 먹는 하마지만, 그만큼 파크에 기여를 많이 함.
테마파크의 꽃은 다크라이드인듯 상징이 되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