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현기차가 부품들 같은것도 웬만하면 덴소같은 글로벌사에서 잘 안사다쓰고 국내 협력업체나 아니면 계열사 쪽에서 최대한 만들려고 하잖어??


현대제철 인수로 쇳물부터 완성차까지 만드는 유일한 업체고 ㅇㅇ..


그래서 인포테인먼트 같은게 올드하다는 의견도 있고 또 신기술 적용시 좀 이슈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더 공격적인 가격 책정이 가능하고 회사 자체 마진도 잘나오지.




RMC도 비슷하다고 보면 됨. 웬만하면 구성 부품들을 타사에서 사다 쓰기보다는 본인들이 직접 만들려고 함.


그래서 스펙과 탑승자 경험 대비 매우 저렴하게 가격 책정이 가능한 대신 Reliability 이슈가 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