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놀이공원 입장료 약 6~7만원
근데 제 값 주고 가는 흑우 읍제 ?
보통 50%할인 받거나 아무리 못해도 30~40%는 할인을 받고 가잖아,
놀이공원의 주요 수입원은 입장료인데,
그럼 이런 입장료로 놀이공원이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하냐 ?
그럴 순 없겠지,
그럼 답은 입장료를 늘리는건데,
또 롯데월드나 에버랜드가 제 값 주고 갈만한 놀이공원이냐 ?
그건 또 아니고
결국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난제인데,
우리나라는 뭔가 참 놀이공원이 성공하기 힘든 구조인듯
내부에 식음관련 사업도 있고 광고도 있고 벌어들일곳은 있는데 그럼에도 장사가 안 되면 접는게 맞다고 본다
아니 할인한다고 롯데가돈안먹는게아니예요 kt할인이면 kt랑제휴맺은거임 꽁으로 깍아주는게아니고욬ㅋㅋ
보통 제휴할인은 반반부담이긴 함. 예를 들어 6만원이 정간데 카드사제휴로 50%, 3만원 할인이면 고객이 3만원을 내고 카드사가 1.5만원을 내줌. 그래서 파크 수입은 4.5만원임.
디즈니나 유니버셜도 돈독 너무 올라서 욕 많이 먹긴 하지.. 특히 디즈니...
사실 디즈니가 너무 앰창이레귤러긴 함. 해외에서도 말나올정도니까(파크에 딸린 하룻밤 6천불짜리 스타워즈테마 호텔 이런거) 반면 한국은 할인가라 너무 저렴
근데 돈 쓸어담는 만큼 또 파크에 투자를 하면 난 비용 올리는 가치가 있다고 봄. 일본 가서 아무리 비싸도 다들 유니버셜, 디즈니 다 가는 것처럼
그게 돈 쓸어담기 시작하려면 누군가가 리스크를 지고 대형 투자를 해야하는거라 오너가 결정하는거 아니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