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의 롯데는 뭔가 달랐어
그 롯데만의 아이덴티티가 있음

한국만의 패스트푸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롯데리아 만들었고

신격호가 한국에 올림픽도 하니까 
제대로된 테마파크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롯데월드를 만들고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올랐으니100층 이상 마천루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 죽기 전까지 롯데월드타워 만들고 죽고

낭만이 있는 사람이다..

대단한 사람이야

사실 롯데 이후의 후발 주자인 신세계 한화는
유통이 돈 될 것 같으니까
롯데를 모델로 잡고 조금 더 현대화한 느낌임

한국의 개척자는 신격호의 롯데다 ㅇㅇ


신격호가 떠나고 난 뒤의 롯데는
그 느낌이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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