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형님도 테마파크 & 지브리 둘 다 광팬이라 즐기긴 했다는데 뭔가 아쉽다함 대부분이 워크쓰루고... 사진 스팟 느낌이라고.
정말 그냥 공원 느낌이라 좋으면서도 아쉬움이 남는다던데 ..디즈니가 지브리랑 사이도 좋았으니 차라리 닛폰 테레비가 아니라 디즈니가 인수하고 닌텐도월드처럼 테마파크 구역으로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가보고 싶긴 하더라ㅋㅋ 지브리 파크 가봐야겠음 올해 안에
정말 그냥 공원 느낌이라 좋으면서도 아쉬움이 남는다던데 ..디즈니가 지브리랑 사이도 좋았으니 차라리 닛폰 테레비가 아니라 디즈니가 인수하고 닌텐도월드처럼 테마파크 구역으로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가보고 싶긴 하더라ㅋㅋ 지브리 파크 가봐야겠음 올해 안에
근데 애초에 나고야랑 지브리의 관계가 좋기도 하고... 나고야 엑스포에 설치한 메이의 집이 인기있던데다 이후에 시에서 테마파크 공짜로 지어준다 해서 지금처럼 된거라 디즈니나 유니버셜에 설치되는 일은 없었을듯? 그 전에 미야자키옹이 별세했었다면 모를까
미야자키 하야오가 환경 보존 중시해서 나무 안 자르고 지은거라 하니 사실 어쩔 수 없긴 하지
내가 지브리 광팬보다는 관심 좀 있고 어트 별로여도 구경 좋아하는 사람이라 다녀오긴했는데 지브리 광팬이나 본인+동행 들어간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한테 베스트임
거긴 그냥 산책로 느낌...
미야자기 하야오가 애초에 자연보호를 전제조건을 가져간거라, 감독이 바뀌지 않는 이상 쉽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