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장사할만한 나라 자체가 많지 않아보여서
한국도 '후보'엔 들어갈만 한듯 ?
중동은 있는 파크들도 장사 안되는데다
사우디는 아직도 종교땜에 제한 많고(퍼레이드, 테밍 문제생길수있음), 기후도 좆이라....
남미, 동남아는 자체 수요가 너무 똥망
아프리카 좆
유럽은 파리 있는데다 경제 좆박아서 또 뭘 할곳도 없어보임
중국 1개 있고 있는 기업도 탈출중
러시아 좆
호주 인구 3천만도안됨
꾸역꾸역 찾아보니 인도, 아랍에미리트, 태국, 한국, 튀르키예 정도밖에 안 보임
인도 정부가 밀어주면 가능성 높을거같은데
과연....
아랍 쪽이 오일머니로 가져갈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호주도 가능성 좀 있다고 보임. 러시아랑 중국은 아닐 거고 남미랑 아프리카는 가망 없고, 유럽 쪽은 안 갈 거 같은게 파리 디즈니만 해도 너무 시끄럽고 얘기가 많아서 디즈니가 유럽쪽에는 더 안 세울 것 같음.
파리 디즈니 뭔일남?
ㅋㅋㅋㅋ파리 디즈니는 약간 기형적으로 발전한거 같아. 디즈니 본사에서 운영은 하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두는 부분도 많은 거 같고. 국민성이 워낙 고집이 세서 그런지..... 디즈니가면 다들 담배 뻑뻑 피워대고 와인도 기본적으로 다 깔려 있고 그러니까.... 동심과는 약간 거리가 먼게 사실 ㅋㅋ
근데 오일머니 애들은 디즈니, 유니버셜엔 큰 관심이 없는지 의외로 예전부터 떡밥 자체가 안 뜨더라. 걔들 돈 한창 막쓰던 시절에도 별 얘기 없다가 결국 페라리 월드 하나 생겼는데 그것도 막 크지 않잖아. 진짜 종교문제 때문에 그런가...
저 후보에선 그냥 한국이 선녀인데?
다 떠나서, 디즈니 무비, 팝업 콘텐츠 같은 것들이 만족할 수준으로 소비되는 곳이 후보지랍시고 열거하는 국가들 중에는 한국이 사실상 유일함. 그러니까 이전부터 계속 한국에 디즈니 랜드 세우고 싶어서 사람 보내고 송산 쪽 부지 돌아다니고 그랬던거...
디즈니스토어도 이번에 들여온거 보면 디즈니도 눈여겨보고 있는건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