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희망은 준공완료해서 눈앞에 내놓지 않는 이상 하지않는편이라도 들어오면 땡큐이긴 하겠다.양질의 해외파크가 들어와야 환장의나라 에버랜드가 정신을 차리던지 냅따 버리던지 할테니까.
환장의 나라는 디즈니 듣어오면 이참에 걍 동물원 식물원으로 전환하면 될듯ㅋ.
자연농원추
자연농원화 ㅋㅋ
에버랜드는 그냥 예전 한창 활기찰 때의 모습 만이라도 복원 유지해주면 좋겠음.
2018년부터 국내 파크 활기를 잃음
에버는 얼추 2018이 끝물이었다고 본다. 높으신분들이 다 ㄹㅇ 단기이득만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완전히 상해버림
경쟁 안해서 국내 파크들이 세계 시장에서 도태되어가는 중
세계시장 타겟이 아닌거야 알고있지만 과거를 아는 손님으로서 화나고 내 추억이 박살나는걸 보는거만큼 속상한일도 없더라
에버 뿐만 아니라 삼성 전체적으로 2018시즌부터 끝물에 다다랐다고 봄 그거에 쐐기를 박은게 코로나고